이건뭐... 한국성우 팬 이거나 일본성우 팬 이라도 공통적일텐데..
소위 대중적이지 않는 연예계(?)그러니까 소수의 매니아층들만 좋아하는..
가수나 성우... 이런부분에 팬이되면 주위에서 오타쿠냐? 라는 소릴 많이
하더군요.. 몇년전만해도 남들은 송혜교,원빈 좋아한다고 난리법석이었을때
저혼자.. 성우 최덕희님,홍시호님 이라고 그분들 팬입니다 했더니..
마치 주위분들이 이사람 피해야할 눈치로 바라보면서 "저사람 오타쿠인가?"
하면서 귓속말 하듯이 수근거리더군요 순간 제자신이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몇년전만 해도 제주위분들은 성우 좋아함=애니에 미친 오타쿠 라는 개념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p.s: 몇일전에도 인터넷에서 모 일본의 애니신작(제목이 단쿠가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의 일본성우 캐스팅 정보보고 거기에 따른 개인적으로 이 일본성우분 팬인데 상당히
기대된다는 댓글을 올렸더니... 1~2분께서 "덕후색히는 좀 꺼져라" 라고 욕설을 하시더군요.
정말이지 성우팬=오타쿠라는 고정관념 못벗어나는 것일까요?
소위 대중적이지 않는 연예계(?)그러니까 소수의 매니아층들만 좋아하는..
가수나 성우... 이런부분에 팬이되면 주위에서 오타쿠냐? 라는 소릴 많이
하더군요.. 몇년전만해도 남들은 송혜교,원빈 좋아한다고 난리법석이었을때
저혼자.. 성우 최덕희님,홍시호님 이라고 그분들 팬입니다 했더니..
마치 주위분들이 이사람 피해야할 눈치로 바라보면서 "저사람 오타쿠인가?"
하면서 귓속말 하듯이 수근거리더군요 순간 제자신이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몇년전만 해도 제주위분들은 성우 좋아함=애니에 미친 오타쿠 라는 개념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p.s: 몇일전에도 인터넷에서 모 일본의 애니신작(제목이 단쿠가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의 일본성우 캐스팅 정보보고 거기에 따른 개인적으로 이 일본성우분 팬인데 상당히
기대된다는 댓글을 올렸더니... 1~2분께서 "덕후색히는 좀 꺼져라" 라고 욕설을 하시더군요.
정말이지 성우팬=오타쿠라는 고정관념 못벗어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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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zel 작성시간 07.02.09 그러게요... 전 그소리가 싫어서 친척모이는 날만 되면 이쪽에 관한건 다 숨겨놔요.. 이번 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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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사이슈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09 그래서 제가 싫어하는 것들 항목중에는 반드시 성우님들 욕하는 사람들이 필수항목으로 꼽혀있습니다 제 머리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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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끼핑구 작성시간 07.02.11 저는 그래서 친한애들한테만, 성우얘기 합니다. 물론 학교 발표할때는 그런 것 안가리지만요. 솔직히 아이들은 성우라고 하면, 안타깝지만 목소리 흉내내는 사람으로 밖에 생각 안합니다.(제 주위에서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꾸 성우에 대해서 좋게 좋게 말하니까, 아이들도 수긍하는 눈치더군요.(강제로 해서 억지로 듣는 걸 수도 있습니다만,) 물론 성우빠보다는 코난빠로 더 유명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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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ba-_- 작성시간 07.02.13 말이 안됩니다. 어찌 그런 개념없는-_-; 무얼 좋아하든지 그건 그사람의 마음이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오타쿠가 뭔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일 겁니다. 오타쿠란 뭔가 특이한 걸 좋아하거나 마이너적 취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기보다는 메이저취향이라도 한 분야에 그야말로 [미친것처럼] 빠져드는 사람을 말하는 거니까요. 네이버에서도 일부 극단적인 사람들이 애니, 코스프레 이러기만 해도 너 오덕이냐 하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순전히 오타쿠가 뭔지 몰라서 하는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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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트랄 작성시간 07.02.14 굳이 상대할 필요 없습니다. 성우 좋아하면 오타쿠가 된다면, 연애인 좋아하면 빠가 됩니다. 트집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