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리야 뭐 다 생략입니다. 매년 행사 속의 진행순서와 이벤트...;; 구도는 거기서 거기니..... (원더걸스;; 거의 인형급 화장..
그리고 ^^;; 안됐지만 역시 서영은씨는 노래 실력이 딸리더군요..)
그냥 제가 오늘 다른 해에 비해 특별히 좋았던 거, 정말로 얻었던 거는
1. 임진응님 싸인 + 사진 (다른 분들은 아무도 못 알아보시는 덕(?)에 쉽게 받을 수 있었던 건 좋았네요)
2. 유동균님과 함께 사진 한컷
3. 뭐 ^^; 개인적으로 알게 됐던 성우분들이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다 절 알아보시고 서로 안부 나눌 수 있었다는거...
4. 제가 가장 좋아한 신예성우분 두 분이 강희선님 보디가드 역으로 나오신 것. (시상식 오신 분들은;;; 아시려나..)
5. 유남희님을 실제로, 그것도 목소리 연기와 함께 불과 4~5 미터 전방에서 뵐 수 있었던 것...
특히 1번과 5번은 >ㅁ< 왠만해선 맛보지 못할 기쁨이군요.... 4번 역시 으하하~
더불어서, 사족으로 좀 더 덧붙이자면, 오늘 행사 보고 든 느낌인데, KBS 전속 성우분들 보면서 말이죠...
라디오서부터 선배 성우분들의 여러 영향과 지도를 통해 제대로 성장하시는 KBS 신예 성우분들, 많이 사랑해줍시다~
KBS 성우분들이 세대가 지나도 안정적이고, 보다 좋은 연기로 발전하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오늘 듭니다..
(솔직히; 케이블 애니 보고 있으면.. 물론 MBC 전속분들 역시 자방송사 영역에서 실력을 쌓으신데 대해 마찬가지로 해당되겠지만,
KBS 신예 성우분들 진짜 실력이 제대로 발휘 안되서 안타까운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런 걸로 너무 얕게 저평가되고 비교당하는
경향이 요새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 안됐지만 역시 서영은씨는 노래 실력이 딸리더군요..)
그냥 제가 오늘 다른 해에 비해 특별히 좋았던 거, 정말로 얻었던 거는
1. 임진응님 싸인 + 사진 (다른 분들은 아무도 못 알아보시는 덕(?)에 쉽게 받을 수 있었던 건 좋았네요)
2. 유동균님과 함께 사진 한컷
3. 뭐 ^^; 개인적으로 알게 됐던 성우분들이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다 절 알아보시고 서로 안부 나눌 수 있었다는거...
4. 제가 가장 좋아한 신예성우분 두 분이 강희선님 보디가드 역으로 나오신 것. (시상식 오신 분들은;;; 아시려나..)
5. 유남희님을 실제로, 그것도 목소리 연기와 함께 불과 4~5 미터 전방에서 뵐 수 있었던 것...
특히 1번과 5번은 >ㅁ< 왠만해선 맛보지 못할 기쁨이군요.... 4번 역시 으하하~
더불어서, 사족으로 좀 더 덧붙이자면, 오늘 행사 보고 든 느낌인데, KBS 전속 성우분들 보면서 말이죠...
라디오서부터 선배 성우분들의 여러 영향과 지도를 통해 제대로 성장하시는 KBS 신예 성우분들, 많이 사랑해줍시다~
KBS 성우분들이 세대가 지나도 안정적이고, 보다 좋은 연기로 발전하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오늘 듭니다..
(솔직히; 케이블 애니 보고 있으면.. 물론 MBC 전속분들 역시 자방송사 영역에서 실력을 쌓으신데 대해 마찬가지로 해당되겠지만,
KBS 신예 성우분들 진짜 실력이 제대로 발휘 안되서 안타까운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런 걸로 너무 얕게 저평가되고 비교당하는
경향이 요새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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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우세상™ 작성시간 07.12.16 시상식 끝나고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으셨군요! 부러워요! 저는 차 시간때문에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뛰어갔는데..T^T 그래도 시상식은 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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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풍 작성시간 07.12.17 부럽네요.. 저도 내년에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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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운경 작성시간 07.12.17 죠록기님의 초성체가 쓰여진 덧글, 삭제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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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에버화랑 작성시간 07.12.18 오호! 동균님이랑 사진을! 동균님이 총 기획연출이라 바쁘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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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니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2.18 수고하셨다는 한 마디에 " 어우~ 완전 죽는 줄 알았어~ " 이 대답이 바로..... ^^;; 26기가 이번 극회 정권의 실세인 모양입니다.. 류다무현님도 엄청 고생 하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