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캐스팅뱅크작성시간04.06.19
데일리가 에스퍼맨과 동행하던 여자를 말씀하시는 거죠?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느낌은 정경애님 같은 기분이 들긴 하네요. 저는 우뢰매 하면 어린이회관 무지개극장이 바로 생각나는군요 ^^; 거기서 자주 봤거든요. 하지만 제가 최초로 극장에서 본 영화는 대한극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본 구니스였죠.
작성자아브의미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6.20
음... 역시 데일리는 정경애님이 하신 건가.......... 웃.. 저도 구니스가 비디오로 본 첫 영화에요. "당시 우리집은 가난했었어. 비디오도 없어서 친구집에서 첨으로 비디오를 봤지.야이야이야~~~~~(헉)' ...... 역시 구니스도 그 믹서기에 갈아버리는 혀 때문에..... 꿈에선 여러번 혀를 갈았다는.... 이런 영화많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