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즈작성시간03.08.08
아무래도 3대 통신사로 유명했던 나우누리,천리안,하이텔에 비해 유니텔은 많이 알려지기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국내 성우동호회는 많이 죽어있다고 봐야겠지요. 희한하게도 대안으로써(?) 일본 성우 동호회가 있습니다. 국내 성우 동호회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와 수많은 이야기 꺼리 들로 인하여서 남성
작성자캐스팅뱅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8.08
국내 성우 동호회가 오히려 여자분들이 대부분이죠...일본 성우 동호회는 남자분들이 오히려 6 대 4 정도로 많아 보이던데요 ^^; 일본 미소녀 담당 성우에 관심있는 애니팬들이 오죽 많습니까 ^^; 여하튼, 세월이 지남에 따라 어쩔 수 없지만 각 통신사들 입장도 그렇고 속해 있던 성우동호회도 그렇고 참 안타깝습니다
작성자캐스팅뱅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8.08
참, 유니텔 활동도 그렇게 마이너는 아니었어요 특히, 안지환님 팬클럽인 'NES 지환'은 가장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팬클럽이거든요...왜 국내 성우 동호회는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내지 못하나 그걸 생각해 봐야 합니다...이슈는 만들면 됩니다 일본 성우 동호회도 사실 상황이 아주 좋은 건 아니예요.. 극소수다보니;;
작성자이동은작성시간03.08.09
제가 천리안 echo 창립멤버에 현재 부시삽을 하고 있는 인간입니다만...현재 남아 계신 원년멤버들의 나이 평균을 계산하면 제가 들어가도 20대 후반쯤이 되시지요. PC통신 사용인구가 줄면서 실제 활동회원수가 대폭 줄어들어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있습니다;;
작성자이동은작성시간03.08.09
아...여하튼 지금 생각해보면 천리안은 성우분들과 관련된 사건 또는 사고도 참 많은 곳이었습니다. echo가 성우개인팬클럽 반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곳이 었기때문에 그에 관련된 일화도 많았었지요.(저도 그 반대파 중 한 사람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