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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디즈니+] 상어에 미치다

작성자영원한 소년시대|작성시간22.12.10|조회수275 목록 댓글 0

발레리 테일러: 손정아

 

장 미쉘 쿠슽/로드니 폭스/스텐 워터맨: 김규식

 

제러마이어 설리번/더글러스 사이페르트: 유해무

 

웬디 벤츨리/제인 젠킨스: 최수민

 

실비아 얼: 차명화

 

하워드 홀/ 칼 로슬러: 이호인

 

원제: PLAYING WITH SHARKS

 

제작: 내셔널 지오그래픽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침팬지 연구 학자로 제인 구달 박사님이 유명한 것 못지 않게 발레리 테일러 여사는 상어 전문가이며 환경 운동가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그녀의 활동과 업적 인생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도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보고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영화 죠스 제작에도 참여 했는데 죠스 때문에 상어가 사납고 위험한 동물로 인식 되어서 사람들이 혐오하게 되는 부작용이 나타나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리는 노력을 많이 했다는 사실이 흥미롭네요.

원래 상어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은 아주 드물어서 상어에게 공격 받을 확률은 복권에 당첨될 만큼 희박한 것이 사실인데요.

괜히 영화 때문에 상어가 휘험하고 사나운 동물로 잘못 인식되어 있고 오히려 상어가 남획과 환경 파괴로 수가 크게 줄어 보호 받아야 하는 동물인데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해 큰일입니다.

원작의 완성도도 높고 우리말 제작도 우수한 프로그램이에요.

발레리 테일러도 연세가 많은 할머니이고 그 주변 인물들도 다들 연세가 많으신 탓에 연륜 있는 분들로 캐스팅이 되었네요.

손정아 선생님이 젊은 여성 캐릭터로 캐스팅 되지 않고 할머니 역할로 캐스팅 된 것은 아쉽네요.

조애나 럼리 보다 발레리 테일러가 더 연배가 높아서인지 조애나 럼리 목소리 연기 할 때 보다 더 나이든 목소리로 연기를 하셨어요. 

손정아 선생님이 늦은 나이에도 왕성히 활동하시는데  젊은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시는 것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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