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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안 그래도 불협화음인 SBS 더빙에 날린 결정타군요...

작성자한니발| 작성시간07.09.29| 조회수126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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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교차로 작성시간07.09.29 저는 커디 원장이 가장 걸리더군요. 아무래도 조금 연령대를 높게 잡으신게 아닐까 싶은데...
  • 작성자 지사모모집 작성시간07.09.29 아쉽네요. 안 그래도 더빙에 대한 편견이 팽배한 데 하우스 같은 인기작들의 더빙 완성도가 높지 않다니요. 후우
  • 작성자 이야마귀 작성시간07.10.01 더빙이든, 뭐든 결국 못 봤어요ㅠ_ㅠ 기다렸는데. 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었는데, 제가 사는 지역방송 자체의 외화가 하더이다. 그것도 자막방송으로.....쿠양~~~~
  • 작성자 Good Fortune 작성시간07.10.02 우리 하박사님...;;; 도대체 어떻길래;;;
  • 답댓글 작성자 채팅금지 작성시간07.10.02 22 저도 궁금해지네요;; 다들 하나같이 별로라고하시니..
  • 작성자 표독이 작성시간07.10.09 프리즌은 그래도 괜찮았는데.....하우스는 정말 녹화하면서도 왠지...ㅡㅡ 저도 휴로리는 오세홍님 음성으로 듣고싶더군요...설영범님은 대사자체가 나레이션같은 느낌이들어서...힘이 없달까....그냥 흐르는대로 흘러서 무난해져버리고 캐릭터의 성격이 두드러지기보다는 그냥 묻혀버리는거같아요....직역만해서 그대로 읽는듯한 느낌이랄까....의역했다는 느낌이 나질않아요....
  • 작성자 단군왕검 작성시간08.01.20 본래 SBS외화더빙이 그렇게 막장은 아니었습니다. 미스 에이전트할때까지만 해도 들을 만했는데(몇년 전 이야기냐.). 하우스는 정말이지 붕 뜨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한니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1 대략 2000년 들어오면서부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SBS 더빙의 급격한 이상징후가 두드러졌던 시기가... 사실 SBS가 표방하고 다닌다는 ' 성우진의 개성의 추구 ' 라는 게 9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는 먹혔습니다. 슈퍼맨 같은 명더빙도 KBS 스타일은 분명히 아니죠... 그러나 그 개성이 발전되지 못한 채 고착화되고, 점점 교체하는 신예성우진의 질과 작품 분석력은 급격히 떨어지면서...;; 그게 SBS 특유의 ' 라인 ' 으로 굳어져 버린 지금, 이젠 어떻게 답이 없게 되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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