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의 압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전에 5편 오후에 6편을 올립니다.
성우가 되기위한 과정을 끝마치면, 일부는 일명 '언더성우'라는 분야를 선택해서 방송쪽말고, 다른분야에서 활동을 하면서 방송성우가 되기위한 준비를 더하는 사람도 있고, 거의 대부분은 방송성우로 직행하게 됩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방송성우는 직업의 한분야이기 때문에 아무나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성우를 하고 싶어하고 직접 의사를 전달한(그 의사는 말하자면 이력서겠죠.)사람중 '아, 이 사람은 성우를 맡겨도 충분히 실력을 발휘할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합격 도장을 찍어주는 것입니다.
방송사마다 성우공채를 하는 방법은 다릅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경쟁자를 꺾지 않으면 스스로 무너지는 겁니다.
보통 성우시험은 적어도 수백명, 많으면 1-2천명이 참가 합니다. 그만큼 경쟁력이 엄청납니다. 수천의 사람들중에서 성우가 되는 사람은 10명전후밖에 없으니까요. 방송사도 유능한 사람을 뽑기때문에 성우를 적게, 어떤때는 많이 채용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성우를 채용하는 시험의 과정은 많이 나누어지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2개의 방법으로 성우를 채용하는경우가 많은데요.
하나는 직접 방송사에서 공채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고전적인 방식이지만 아직도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구조를 보면 일단 이력서등의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그 중 일부만 공채시험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송국공개홀에서 1차로, 그중에 합격된사람이 2차로 녹음실에서 더빙테스트를 봅니다. 대본을 보게 하고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하는것이죠. 더빙하는 감각이나 캐릭터의 연기와 맞을수 있도록 순발력이나 연기력등으로 자질을 판단합니다. 그후에는 다른방법과 똑같습니다. 면접을 보는것이죠.
두번째 방법은 최근에 MBC 16기(2002년)와 투니버스에서 했었던 방식으로 테이프에 방송사에서 원하는 대사를 녹음해서 제출하는 방식이죠. 이 방법은 성우공채할때 공개오디션으로 할필요가 없어서 그만큼 비용을 절약할수 있습니다.(성우공채를 하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강당을 빌리는 것과 사람들에게 점심도 줘야 하는등의 부담을 안아야겠죠?)
그러나 문제가 있긴 하죠. 테이프제출에서 흔히 있는일이지만 음질이 안좋기때문에 더빙이 제대로 들리지 못할수있는 문제를 낳습니다. 자질을 좋은데 고작 테이프때문에 억울하게 떨어지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래서 잡음을 줄이기위해서 이런시험을 보는 성우들은 녹음실로 찾아가기도 합니다. 여하튼 테이프제출로 1차합격자들이 생기면 2차테스트는 다른방법과 똑같이 녹음실을 찾아갑니다. 3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접은 개개인의 말솜씨에 달려있습니다. 다 아시겠죠?
면접까지 살아남은 10명전후의 지원자들이 방송성우가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성우되기가 힘드니까, 성우가 되고나서는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성우가 되기위한 과정을 끝마치면, 일부는 일명 '언더성우'라는 분야를 선택해서 방송쪽말고, 다른분야에서 활동을 하면서 방송성우가 되기위한 준비를 더하는 사람도 있고, 거의 대부분은 방송성우로 직행하게 됩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방송성우는 직업의 한분야이기 때문에 아무나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성우를 하고 싶어하고 직접 의사를 전달한(그 의사는 말하자면 이력서겠죠.)사람중 '아, 이 사람은 성우를 맡겨도 충분히 실력을 발휘할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합격 도장을 찍어주는 것입니다.
방송사마다 성우공채를 하는 방법은 다릅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경쟁자를 꺾지 않으면 스스로 무너지는 겁니다.
보통 성우시험은 적어도 수백명, 많으면 1-2천명이 참가 합니다. 그만큼 경쟁력이 엄청납니다. 수천의 사람들중에서 성우가 되는 사람은 10명전후밖에 없으니까요. 방송사도 유능한 사람을 뽑기때문에 성우를 적게, 어떤때는 많이 채용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성우를 채용하는 시험의 과정은 많이 나누어지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2개의 방법으로 성우를 채용하는경우가 많은데요.
하나는 직접 방송사에서 공채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고전적인 방식이지만 아직도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구조를 보면 일단 이력서등의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그 중 일부만 공채시험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송국공개홀에서 1차로, 그중에 합격된사람이 2차로 녹음실에서 더빙테스트를 봅니다. 대본을 보게 하고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하는것이죠. 더빙하는 감각이나 캐릭터의 연기와 맞을수 있도록 순발력이나 연기력등으로 자질을 판단합니다. 그후에는 다른방법과 똑같습니다. 면접을 보는것이죠.
두번째 방법은 최근에 MBC 16기(2002년)와 투니버스에서 했었던 방식으로 테이프에 방송사에서 원하는 대사를 녹음해서 제출하는 방식이죠. 이 방법은 성우공채할때 공개오디션으로 할필요가 없어서 그만큼 비용을 절약할수 있습니다.(성우공채를 하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강당을 빌리는 것과 사람들에게 점심도 줘야 하는등의 부담을 안아야겠죠?)
그러나 문제가 있긴 하죠. 테이프제출에서 흔히 있는일이지만 음질이 안좋기때문에 더빙이 제대로 들리지 못할수있는 문제를 낳습니다. 자질을 좋은데 고작 테이프때문에 억울하게 떨어지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래서 잡음을 줄이기위해서 이런시험을 보는 성우들은 녹음실로 찾아가기도 합니다. 여하튼 테이프제출로 1차합격자들이 생기면 2차테스트는 다른방법과 똑같이 녹음실을 찾아갑니다. 3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접은 개개인의 말솜씨에 달려있습니다. 다 아시겠죠?
면접까지 살아남은 10명전후의 지원자들이 방송성우가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성우되기가 힘드니까, 성우가 되고나서는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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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가누구게? 작성시간 04.12.12 아... 그렇군요... 정말 좋은 지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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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심 작성시간 04.12.12 정말 멀고도 험한 성우 되기의 길입니다... 이렇게 힘든 시험을 통과하시고 활동하는 분들이니 그 실력들을 어찌 의심하겠습니까...?^^ 정말 글을 읽으면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좋은 정보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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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탄트 작성시간 04.12.12 제꿈이 성우지만... 정말 진짜 매우 멀고도 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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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 공주♥ 작성시간 05.01.01 잘 읽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