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록슬리: 김기철
볼린킨, 존 왕자: 이인성
노팅험 주장관: 황윤걸
메이드 메리언: 박소라
소년, 시녀, 마녀: 이선주
리틀 존, 리처드 왕, 래퍼: 김용준
랍비, 수도원장: 이윤연
예전에 KBS에서 더빙 방영 했었는데 넷플릭스 더빙판은 MBC 성우로 캐스팅이 이뤄졌네요.
다른 배역은 모두 알겠는데 아추 역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넷플릭스에서 스밍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보면 MBC에서 방영한 작품인 줄 알겠어요.
지금은 활동이 뜸하신 연배가 높은 분들이 여럿 출연한 것을 보니 오래 전에 우리말 제작이 이뤄진 것 같아요.
박소라 선생님 목소리도 신인 때 음성으로 들리고요.
그런데 앞부분과 뒷부분의 랩하는 부분을 자막으로 처리한 것이 아니라 더빙으로 제작한 것을 보면 최근 제작된 것 같기도 하고...
MBC에서 제작한 것이 아닌데 성우진이 통일 되어 있는 것도 신기합니다.
MBC에서 주말의 명화 폐지되고 우리말 더빙 제작 외화 방영 중단된 지가 20년에 가까워 지는데 오랫만에 MBC 성우들로 캐스팅된 더빙 외화를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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