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번에는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후진랑이랑 프리맨이라는 주인공말이에요
이번에는 풀버젼으로 올려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CAST-
김승준-프리맨
양정화-후진랑(프리맨의 아내)
최문자-노모(1~2편)
방성준-노부(1~2편)
구자형-황덕원(프리맨의 파트너,1~2편)
이주창-닛타(비리경찰,1편,4편)&첸
강희선-키미에(면도날 류지의 처,1편,4편)&니나 헤븐(KP의 보스,5편)
시영준-시마자키(야쿠자두목,1편)
김병관-면도날 류지(시마자키의 오른팔,1편)&구마가 나이지(사이비 종교교주,4편)
주자영-베아(프리맨의 부하,2편)
김기현-돈 카를레모네(카모라보스,2편)
정미숙-킷챠(돈의 아내,2편)&블랙아이(지곤의 부하,나중에 프리맨의 동료가 됨,3~5편)
노민-지곤(키바의 보스,3편)
송준석-시케바노(지곤의 부하,3편)
정승욱-오시 톤워크(구마가의 부하,4편)
김태훈-왕대인(차이나타운의 대부,5편)
배정민-웡 샤크(왕대인의 딸,5편)
김광국-츠나이케(일본의 야쿠자,6편)
지금 고등학생이상이라면 누구나 비디오(91년후반~93년에 출시)를 틀때 한 번쯤 이런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바로 "옛날어린이들은 호랑이,마마,전쟁등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 어린이들은 무분별한 불건전 비디오시청으로 인해서 비행청소년이 되는 등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라는 문구에서 한 번쯤 봤을법한 장면인데
그 불건전영상물의 예를 보여주는 장면중에 하나가 바로 크라잉 프리맨라는 애니인데(실사영화화하기도 하였지요.내용은 1편내용) 도자기를 빚는 사람이 중국마피아의 범행장면을 담긴 사진을 경찰에게 넘기려다가
그 마피아에게 새뇌되어서 암살자로 키워지는데 사람을 죽일때 눈물을 흘리는 주인공을 따서 크라잉 프리맨이라고 이름 지어졌죠.
나중에는 그 사람이 조직의 보스가 되면서 여러 사건을 겪게 되는데
지금 위에 보여주는 장면은 2편의 한 장면입니다.
지금 10대후반 이상인 여러분들은 저 장면의 추억을 되새겨보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