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 at work 3
~헌터들의 청춘~
♧ 기본적인 사양 ♧
△ 제작 : Studio.E.GO
△ 장르 :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대충~)
△ 운영체제 : Windows95 / 98 / me / 2000 / Xp
△ 미디어 : 모름
△ 발매일 : 기억안남
△ 필요 PC사양 : 좋으면됨
△ 해상도 : 800 * 600 - 풀컬러
△ 음원 : (PCM)
△ 보이스(Voice) : 있음

헌터라는 직업으로 하렘을 만들었던 일하는 자들의 마지막씨리즈. 멘엣워크3
씨리즈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전작들보다 확실한 버전업이 되어있다.
스케일부터 차이가 나는 것이 1편의 조그마한 마을, 2편의 조그마한 아카데미와는 달리
3편은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학교에서 수천명의 여학생들과 생활하는 주인공.(크윽! 겁나게 부럽다!)
세계적으로 헌터는 여자가 나오기 쉽다는 설정아래 남자학생은 라일뿐인 하렘의 절정기를 달린다.
자! 하렘전기 멘엣워크 씨리즈의 마지막편을 알아보자.

위의 스샷이 타이틀이다.
~스토리~
때는 현대. 유럽의 깊은 숲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호수의 논두렁에
잠시 멈춰서는 고성. 여기는 천년의 장 나무에 건너 몬스터 헌터를
길러 온 마법 학원입니다.
사소한 사건으로 헌터로서의 자질을 찾아내진 라일은 ,
기대와 불안을 안아 이 마법 학원에 입학합니다.
거기는 , 학원 자체가 광대한 지하 감옥화한 마법사 성.
모두 배우는 헌터의 학생들은 거의 여자 아이 뿐(거의가 아니라 주인공외엔 모두 여자!!). 여자 기숙사와 다르지 않는 환경에 이 세상의 천국이라고 기뻐하는 주인공입니다만 , 과연 그렇게 잘 되어가는 것일까요…

라일·에인즈워스
무기는 검. 마법은 선택
숫자가 적은 헌터중에서 100명의 헌터중에 하나 있다는 남자 헌터.
이번해의 입학생중 남자는 져스틴과 라일 뿐이다.
부모님과 사별해 친척에게 맡겨져 모니카와 소꿉친구로 자란다.
어릴적 모니카와 함께 몹을 때려잡음으로 헌터의 자질이 발견되어 입학하게됨.
안경하나로 인상을 바꾸며 여자들을 공략하는 라일군. 전작들의 주인공처럼 얼굴 선이 가는것이 문제가 되었는지 안경을 이용함으로 스샷처럼 인상을 변화시켰으나 성격은 비슷비슷.
여자를 좋아해 여기저기 작업을 하지만 모니카한테 걸려 얻어맞고 산다.

모니카·올브라이트
무기는 지팡이(스테프), 백마법이 주특기.
라일의 집 근처에 살았던 소꿉친구. 라일과 함께 헌터 자질이 발견되어 같이 입학함.
라일의 싸움 친구겸 위법감찰무사직. 활발하고 개방적이며 수줍음을 잘 탐.
다만 평상시는 상냥하지만 조금 신경질적인 것이 결점.
몇 년전에 어머니가 타계. 이후 , 메이드나 웨이트레스등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 고독한 독신 생활을 하고 있었다.
괜찮은 듯 행동하고 있지만 , 어머니가 죽고 나서는 라일만이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 있다.
무한위를 가지고 있는 대식가로 보는 사람이 질릴정도의 식성을 자랑함.
게다가 기특하게도 라일이 다른 여자에게 작업을 걸면 바로 태클해주는 일까지.

리사·에어 하트
무기-권, 할버드, 메이스. 과목은 전투방법.
"마귀와 싸울 수 있다"라는 이유로 학원에 입학한 별난 아이.
상냥하고 , 만난 사람과 무지하게 사이가 좋아져 버린다고 하는 특기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보다 한살 어린나이로 역시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창이나 할버드 같은
단순 무식 대머리(?)들이 주로 애용하는 병기를 주로 사용한다.
귀여움이 매력이며 주특기가 괴력인 열혈을 간직한 아가씨이다.

져스틴·클라이톤
무기-단검, 다트. 흑마법이 특기.
라일과 동시에 입학한 보기드문 남자헌터.(이지만 여기에 써져 있는 것을 보면 알 것이다.)
당연히 주인공과 같은 방을 사용하는 룸메이트.
처음은 친구라 나가지만, 때때로 남성과 다른 성적 매력을 발하기 때문에
라일이 위험한 길(야오이, 게X)로 빠져 드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흑 마법 교수의 마리온이 그를 걱정하고 있기에 라일은 둘의 사이를 의심한다.
그의 정체는 위의 소개를 봤으면 추측 할 수 있듯이 남장여자로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무언가를 아카데미에 가져온다.
스스로 여자임을 속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산전수전 다격은 게이머들에게 한눈에 정체가 파악.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그녀의 노력을 봐주자.

피리스·사이펀
무기-활. 연금술이 주특기.
높은 마력을 소유한 집안으로 그녀 자신도 높은 마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 그녀 자신은 왠지 그것을 꺼림칙하다고 생각해, 연금술을 배운다.
평상시는 조용해 , 주인공을 무관심은 커녕 피하고 있는 모습 마저 볼 수 있지만...
그녀의 성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멘엣 씨리즈에 등장하는 일족인 것이다.
3는 세계가 전작들보다 오랜 후이기에 사이펀가의 힘이 많이 연해졌지만 스스로 조절할수 없어
게임중에 라일을 덥쳐 동정을 빼앗는다.
히로인들중 가장 무서운 아가씨로 일명 다크피리스로 불리운다.
이이름을 얻게된 경위는 두가지로 힌트를 주자면
1. 그녀는 질투가 심하다. 즉, 어떤 아가씨도 먹(?)어 버린다는 것이다.
2. 그녀의 과목은 연금술. 연금술의 금서를 얻은 그녀의 행동.
허나... 미인은 모든게 용서가 되는 법.

미즈호
무기-도. 자연마법이 특기.
음양도의 전승자로 , 부모님의 원수를 갚기위해 이 아카데미로 옵니다.
고양이등의 작은 동물이나 인어 등에 변신하는 것으로 모험의 진행을 돕지만 ,
당연히 그때마다 의복을 잃게 되어 , 부끄럽게 하는 일도 적지는 않다.(덕분에 라일은 눈호강)
본래는 밝은 성격의 아가씨 이지만, 목적이 목적인인 만큼, 어딘가 어두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원수가 선생중 한명이며 등에 문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 목욕탕을 훔쳐보다 라일에게 걸려
라일을 끌여들여 같이 행동함.
결국 학원장을 훔쳐보다 결리자 라일에게 뒤집어 씌우는 비정함까지...
피리스와 같은 방을 쓰는 룸메이트로 그녀에겐 자신의 비밀이 어느정도 알려져 있다.

미라
처음 등장할때는 히로인 중에 하나인 줄 알았으나 적으로 판명.
호문클로스로 피를 섭취해야 살아갈 수 가 있어 제르의 피를 섭취해왔다.
풍기는 분위기는 아가씨이지만 상당한 개그도 선보인다.
그녀와의 전투는 단 한번이지만 상당히 약하다.
무언가 목적이 있어 제르와 함께 아카데미에 잠입한다.
그녀의 엔딩은 리사엔딩에 나오니 필히 보도록 하자.

제르(제이르)
주인공보다 더 멋진 조연. 실력또한 주인공들이 다구리로 겨우 이길정도의 사내.
또한 그의 검도 뽀대가 나는 것으로 전투시 검신에 마법문자가 번쩍번쩍한다.
미라와 한패이며 같은 목적으로 아카데미에 잠입한다.
검을 사용하는 전사로 마법에 약해서인지 수색을 하다 독 마법에 당해
모니카한테 치료받기도하는 재미있는 녀석이다.

아이작크
라스트 보스. 현 학원장과 선생들의 스승으로 흑마법의 정점에 달한자. 위험한 이상으로 현 학원장과 선생들에게 처분당함. 늙을 대로 늙은 늙다리로 미라를 만들어 제르와 함께 회춘의 묘약 현자의 돌을 찾아오라 시킨다. 시대에 뒤쳐진 늙은이로 미라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노친네.
(픽션~)결혼을 못한게 한으로 젊은 아가씨를 홀리기 위해 그토록 광분하여 결국 현자의 돌을 빼앗아 위의 스샷처럼 뽀대나게 젊어진다. 허나...라일의 하렘부대를 보고 광분하여 몸을 마족화하여 덤비지만 결국 절대불변의 진리인 다구리에 힘없이 재가되어 바람에 실려 사라진다.

-전투-

-거래-

-수업-
전작과는 많은 점에서 달라진 멘엣워크3.
전작의 의뢰??의 롤플레잉적 요소를 살린 방대한 맵.
재료들을 모아 연금술로 여러 아이템을 만들고 그 아이템으로 거래를 하여 무기를 장만.
히로인들의 호감도 시스템.
낮에는 수업으로 마법을 배우고 밤에는 몹을 사냥하며 경험치와 퀘스트를 수행.
여러면에서 많은 발전을 이룬 멘엣워크3.
전 3편으로 된 멘엣워크 씨리즈. 에고사의 발전사를 나타내주는 씨리즈로 이 씨리즈에 도입된 여러 시스템 속성, 콤보, 몬스터 등은 다른 게임에 계승되어 사용된다.
멘엣3를 마지막으로 발전되어온 시스템과 함께 헌터들의 사랑이야기를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