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이가 그러는데
인애가 선생님한테 동아리 지원금 8만원을 받았대!
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쓴 돈이 4만원쯤 되고 번 돈이 4만 7천원쯤 되니까
겨우 손익분기점 조금 넘은 셈이었는데
상당히 흑자를 본 셈이지
그 말은 우린 정찬이에게 갚을 돈을 안 내도 된다는 말이고
더군다다 나한테 갚을 돈도 안 내도 된다는 말이고!
아, 그리고 우리 뒷풀이땐 우리 2기 회장 김은주 누님이
수고했다고 잘 놀으라고 2만원 보태준거니까 모두 감사하다고 인사 해 드리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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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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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rd 김슬기 작성시간 06.12.31 요~~ 담 회식땐 꼭 갈꺼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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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기 남정찬 작성시간 06.12.31 ㅋㅋ..다음 회식이 언제이려나..^^;;..ㅋㅋ..화학실에서부터 사라져서 공지를 못해줬었네..ㅋㅋ..머 개인적으로도 바뻤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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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rd 박정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31 5만원이라는건 학교에서 확실히 지원해준 1만 4천원까지 포함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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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rd 박찬호 작성시간 07.01.01 우와 고맙습니다!!!! ㅋㅋ인애는 왜 8만원받았다는 말을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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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기 남정찬 작성시간 07.01.01 거의 끝날때 받았나봐 방학식 끝날때쯤..ㅋ..나도 집에가다가 인애가 말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