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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1반 Lesson1.

1616 이채원

작성자1616 이채원|작성시간24.05.19|조회수23 목록 댓글 0

2010년 칠레에서 금과 구리를 채굴하는 광산이 무너지면서, 33명의 광부들이 지구 표면으로부터 수백 미터 아래에 있는 지하에 갇히게 된다. 하지만, 광부들은 생존을 위해 69일 동안 극한의 상황을 필사적으로 극복해 낸다. 식량을 나눠먹으며 살아남는다.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높은 온도,습도이고 700m 지하에서 광부들이 살기 위해서 사투를 벌이는데 정부에서는 이 사고를 입막음하려고 한다. 대통령은 갈등하고 있고 가족들은 생사 확인만이라도 해달라고 하며 절규하는데 땅속과 땅위를 교차해서 보여준다. 이부분이 이 영화를 몰입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재난속에서의 인간 심리에서 긴장감을 느꼈다. 재난이 일어난 극한의 상황에서 서로 두려움을 느끼거나 의지를 다잡는데 여기서 수많은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뒤섞인다. 그 모습에서 인간의 약한모습과 강함, 선함, 악함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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