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르네 마그리트 탐구

작성자이소현|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0

1. 파블로 피카소(1881~1973)

입체주의의 창시자, 미술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대상을 한 방향에서만 보는 전통적인 원근법을 거부했다. 물체의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을 한 화면에 쪼개어 재조립하는 파격적인 그림을 그렸다. 평생에 걸쳐 끊임없이 화풍을 바꾸며 다작한 천재입니다. 대표작으로는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가 있다

 

2. 살바도르 달리(1904~1989)

무의식과 꿈의 세계를 그리는 초현실주의의 대표화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 깊은 영향을 받아, 우리의 꿈, 환각,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기묘한 이미지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녹아내리는 시계처럼 현실같지 않은 상황을 정밀한 유화 기법으로 그려내어 기괴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그림을 그렸다. 뾰족한 콧수염과 기행으로도 유명합니다. 대표작으로는 기억의 지속, 불타는 기린이 있다.

 

3. 르네 마그리트(1898~1967)

철학적인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달리와 같은 초현실주의 계열이지만 차이점이 있다. 달리가 꿈속의 괴이한 풍경을 그렸다면, 마그리트는 파이프, 중절모를 쓴 신사, 사과 등 우리 주변의 흔한 사물들을 예상치 못한 맥락에 배치하여 관객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그림을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이미지의 배반, 골콘다(겨울비), 피레네의 성이 있다.

 

세 화가들을 찾으면서 느낀 점

살바도르 달리와 르네 마그리트는 대표작이 한번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세 화가들을 찾아보면서 예전에 접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 좋았다.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 속 녹아내리는 시계, 그네 마그리트의 피레네의 성은 내가 초등학교 때 미술 시간에 배웠기 때문이다. 또한 피카소에 대해서 중학교 때 조사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기분이좋았다. 앞으로도 지문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찾아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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