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총구역반 모임

[스크랩] 스바니야 (1)

작성자박인석마르티노|작성시간26.06.07|조회수10 목록 댓글 0

     

     

     

     

     

     

     

     

    스바니야는 어떤 책인가요?

     

     

     

    스바니야란 성서 이름은?

     

     

    스바니야는 12 소예언서 중에서 아홉번째로 나오는 성서입니다.

    예언자 ‘스바니야’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 책이라, 그 이름을 따서 붙여졌어요.

     

     

    스바니야는 ‘하느님께서 숨기신다’ 내지

     ‘하느님께서 소중하게 간직하신다’는 뜻이에요.

     

     

    온 세상에 심판을 내린다 해도, 당신을 믿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소중히 여겨 보호하신다는 책 내용과 잘 어울리는 이름이지요.

     

     

     

     

     

     누가 썼나요?

     

     

    저자는 예언자 스바니야입니다.

     “스바니야에게 내린 야훼의 말씀”(1,1)이라고 분명히 언급되어 있으니까요.

     

    하지만 한 사람이 다 쓰지는 않았아요.

     

    대부분의 내용은 스바니야가 썼지만, 후대에 첨가된 내용도 조금 있어요.

    “스바니야의 아버지는 구시요, 그 웃대는 게달리야,

    그 웃대는 아마리야, 그 웃대는 히즈키야”(1,1)

    라고 명시된 족보 내용을 바탕으로,

     

    스바니야는 히즈키야 왕의 후손으로서

    기존 정치와 종교권에 몸담고 있었던 개혁주의자였으리라고

    추정하는 학자도 있어요.

     

     

    대부분의 학자들은 스바니야가 왕손이라는 주장은

    입증되지 않은 가설에 불과하다고 여겨요.

     

    하지만 기원전 8세기에 활약했던 이사야나 미가의 예언 전통을

    이어 받고 있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스바 3,1-3 비교 이사 1,21-23; 스바 3,3-5 비교 미가 3,1-12).

     

     

     

    성서와 함께 (공동번역성서 해설) 제공

     

     

     

     

     


    가톨릭 사랑방 cafe.daum.net/catholicsb

     

     

     

     

     

     

     

    출처: 가톨릭 굿뉴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가톨릭 사랑방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