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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까이(3)

작성자박인석마르티노|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하까이(3)

     

     

     

     

    주의 성전을 짓기 시작한

    이날부터

    주의 성전을 지을 때가 되었다(하깨 1,1-11)

     

     

    아무리 애써도 소출을 별로 거두지 못하게 된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1,9)

     

     

    야훼 하느님은 아직 주의 성전을 지을 때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하깨 예언자를 시켜 당신의 말씀을 전하시죠.

     

     

    씨는 많이 뿌렸어도 수확은 적었고, 먹어도 배부르지 않으며,

    마셔도 성이 차지 않는 생활을 그동안 해온 것은,

    무너진 성전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 집만 지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닌 탓이 아니겠냐고요.

     

     

    하느님은 생각지 않고 자신만 돌보는 생활을 했기 때문에,

    온 땅에 가뭄이 들게 되었으니

    사람도 짐승도 모두 배를 곯게 되는 것임을 일깨워 주어요.

     

     

     

    지도자들과 백성의 응답(하깨 1,12-15ㄱ)

     

    이스라엘 백성은 언제부터 야훼의 성전을 짓기 시작했습니까?(1,15ㄱ)

     

     

     

    유다 총독 즈루빠벨과 대사제 여호수아와 그밖에 살아 남은 모든 백성은

    하깨가 전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는 성전을 지을 마음이 움직여요.

     

     

    그래서 다리우스 왕 제이년 유월 이십사일에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해요.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리라(하깨 1,15ㄴ-2,9)

    하느님께서는 성전이 지어지는 곳에 무엇을 주리라고 약속하시나요?(2,9)

     

     

     

     

     

    성서와 함께 (공동번역성서 해설) 제공

     

    출처: 가톨릭 굿뉴스

     

     


    가톨릭 사랑방 cafe.daum.net/catholic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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