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카르야 (7)
새날이 오리라
(즈카 7,1-8,23)
하느님께서 시온으로 돌아가는 날
예루살렘은 무엇이라고 불리우게 되나요? (8,3)
앞으로 단식을 계속해야 되느냐고 묻는 베델사레셀 총독에게,
공정한 재판을 하고 동족끼리 열렬히 사랑하라고 일러주어요.
성전을 세우려고 주춧돌을 놓은 날에는
품값을 제대로 못 받거나
소출이 시원찮은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해요.
계속해서 해오던 단식도
기쁨과 즐거움으로 바뀌어
축제로 지내게 될 것이라고 이릅니다.
<새김과 나눔>
즈카르야는 환상을 통해
주님께서 원하신 바를 알아차립니다.
나는 어떤 방법으로 주님의 뜻을 알아차리고 있나요?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
성서와 함께 (공동번역성서 해설) 제공
가톨릭 사랑방 cafe.daum.net/catholicsb
출처: 가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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