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카르야 (9)
예루살렘이 새날을 맞으리라(즈카 12-14장)
예루살렘에 쳐들어 왔다가 살아 남은 백성이며
세상의 모든 민족이 몰려와 해마다 지키게 될 축제는 무얼까요?(14,16-19)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이 포위당하는 날
예루살렘을 바위처럼 끄떡도 하지 않게 하리라고 약속해 주셔요.
예루살렘 성민 중 가장 약한 사람들도 다윗처럼 강해지게 해서,
예루살렘을 침략하는 뭇 민족을 멸하리라고 일러요.
그렇게 되면 다윗 가문과 예루살렘 성민들에게
주님께 용서를 빌려는 마음이 들어,
하느님의 가슴을 아프게 한 일을 자기 자식을 잃은 양 슬퍼하며 곡할 거에요.
그러면 주님은 그들의 죄와 때를 씻어 주는 가운데,
죄를 짓게 한 우상을 없애고
더러운 영을 받은 예언자들을 쓸어버릴 거에요.
성서와 함께 (공동번역성서 해설) 제공
가톨릭 사랑방 cafe.daum.net/catholicsb
출처: 가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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