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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말라기 (5)

작성자박인석마르티노|작성시간26.06.16|조회수13 목록 댓글 0

     

     

     

     

     

     

     

     

     

     

    말라기 (5)

     

     

     <새김과 나눔>

     

    이스라엘은 성전을 재건하고서도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자

     신앙에 냉담한 태도를 보입니다.

    우리는 어느 때 신앙생활에 소홀히 하게 되나요?

     

     

     

     

    나 이제 특사를 보내어

    나의 행차 길을 닦으리라

    나 야훼가 너희를 사랑한다(말라 1,1-5)

     

     

    죄받은 땅이라고 불리게 될 지방은 어디인가요?(1,4)

     

     주님의 사랑에 회의를 품는 이스라엘에게,

    주님은 언제까지나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계심을 일러주어요.

    부서지고 허물어져서 폐허가 된 에돔 지방을 보면,

    에사오보다 야곱을 더 사랑하시는 주님을 알 수 있다는 거죠.

     

     

     

     

     

     너희 사제라는 것들은

    내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있다(말라 1,6-2,9)

     

     

     

    주님의 이름을 기릴 생각이 없는 사제들에게는 무엇이 내려지나요?(2,2))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제단 위에 더러운 빵을 바치는 불경한 행위를

    계속할 셈이면 아예 성전 문을 닫아 걸라고 이야기해요.

     

    사람들에게 참된 법을 가르치며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될 사제들이

    바른 길을 떠났으니,

    동족에게 멸시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일러요.

     

     

     

     

     

     

    성서와 함께 (공동번역성서 해설) 제공

     

     

     


    가톨릭 사랑방 cafe.daum.net/catholicsb

     

     

     

     

     

     

     

    출처: 가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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