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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말라기 (7)

작성자박인석마르티노|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0

     

     

     

     

     

     

     

     

     

     

    말라기 (7)

      

     

    왜 뭇 민족이 이스라엘을 부러워하게 되나요?(3,12)

     

     십일조를 바치지 않는 것이 하느님을 속이는 행위임을 일깨우면서,

    제대로 십일조를 바칠 때 농사를 망치지도 않고

    그들의 땅이 낙원이 될 거라고 이야기해요.

     

     

    내가 나서는 그 날이 오면(말라 3,13-24)

     

    부모들과 자식들의 마음을 돌려 화목하게 만들 사람은 누구인가요?(3,24)

     

     

     하느님을 섬겨보아야 쓸데없는 일이라고 푸념하는 사람들은

    모두 검불처럼 타버릴 것이지만,

    주님을 공경하는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잊지 않고 계시며

    그들의 병을 고쳐주실 거라고 약속해요.

     

    아울러 그 날이 오기에 앞서 엘리야 예언자가 와서

    어른들과 자식들의 마음을 서로에게 돌려

    화목하게 만들 것이라고 예고한답니다.

     

     

     

     <새김과 나눔>

     

    말라기는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어른들과 자식들의 마음을 서로에게 돌려

    화목하게 만들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우리 가정은 부모와 자식 간에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성서와 함께 (공동번역성서 해설) 제공

     

     

     

     

     


    가톨릭 사랑방 cafe.daum.net/catholicsb

     

     

     

     

     

     

     

    출처: 가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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