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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작성자Berardus|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결말이 납니다.

 

긴 장마에도

그치지 않는 비는 없듯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많은

 

때로는

비바람에 가지가 꺽어 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욱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더 아름답습니다.

 

사 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갑니다.

삶은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희망을 믿고 삽니다.

 

가꾸고 정성을 들인 만큼

아름다운 꽃이 필 희망이 있고

 

그 결실을

희망하며 살아가는 삶은

무지개 빛 꿈이 가득한 행복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비처럼 내리는 아픔을 끝까지

견뎌내는 겸손입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좋은 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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