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공존 미사
'찬미받으소서' 주간을 마무리하며 생태환경 및
농어민사목부(부장 :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는 5월 23일(토) 오전 11시
팔현습지에서 생태평화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본당 생태환경위원과 대구지역 프란치스코 재속회 회원,
프랑스 까리따스 우애회 총장 및 재속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팔현습지의 보존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특히 영성체 후에는 계산성당 김영선(도미칠라) 자매의 가야금 묵상 연주가 마련되어
창조 질서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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