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맞이 엠마오 페스타, 2일 차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며 그 상징인
WYD 십자가와 성모성화가 6월 3일(수) 대구대교구에 도착한 가운데,
4일(목)부터 6일(토)까지 성모당에서 ‘엠마오 페스타’가 열렸다.
이 행사는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대구대교구 순례를 시작하며,
함께 기도하고 머물며 말씀과 삶을 나누는 동행의 자리로 마련됐다.
엠마오 페스타 둘째 날은 5일(금) 오후 7시 성모당에서
교구 문화홍보국장 박병규(요한보스코) 신부가 독일 뮌헨대교구
교회음악가로 활동 중인 여명진(크리스티나) 씨와 ‘나와 동행하시는 하느님’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어 세계청년대회 WYD 대구 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장병배(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미사가 봉헌됐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