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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6월6일 복음말씀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작성자엘리사벳|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복음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4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38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나다니며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즐기고,

39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잔치 때에는 윗자리를 즐긴다.

40  그들은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으면서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는 길게 한다.

      이러한 자들은 더 엄중히 단죄를 받을 것이다.”

41  예수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으시어, 사람들이 헌금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

      많은 부자들이 큰돈을 넣었다.

42  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그것은 콰드란스 한 닢인 셈이다.

4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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