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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6월22일 복음말씀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작성자엘리사벳|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복음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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