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계곡물이 적어 시원한 알탕을 즐기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회원님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덕분에 행복한 산행 이었습니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니 건강유의하시고 7월 정기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오징어 땅콩으로 간단히 한잔 하려는 A코스를 위해
맛있는 음식으로 한상 차려드렸습니다.
3개월 만에 나오신 회장님 반갑습니다.
쌈밥정식 된장에 흠뻑 빠진 회원님들^^
구론산과 행복한 미소의 바이러스님!
대길님이 고생했다고 옥련동에서 한잔 거하게 사주셨습니다.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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