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성찰한 은둔시인 '디킨슨'과 20세기 작곡가 '코플랜드'의 만남 작성자이성준| 작성시간10.12.08| 조회수186|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경희 작성시간10.12.09 이 겨울,12월 ...되돌아보는 시간, 소름끼치게 떨리는 음률. 늘 이렇게 좋은글과음악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성태 작성시간10.12.10 유익한 글 잘 보았습니다. 그중 읽기도 편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