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에게 이름 3글자를 각인시킨 월드컵 전 프랑스와 평가전
루이스 피구가 이끄는 역대 최강이라 불리는 골든제너레이션 세대의
포르투갈을 침몰시키며 16강 확정골을 넣는 박지성
2006 독일월드컵 월드컵 우승후보
전설적인 선수 지네딘 지단이 이끄는 프랑스대표팀
이 어마어마 한팀을 상대로 동점골을 넣고 이변을 일으키는 박지성
프랑스는 이번대회에서 준우승을 하였다.
이란 킬러 박지성
원정팀의 무덤이라 불리우는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
10만관중의 야유속에서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의 골망을 32년 만에 흔든 사건
이란의 침대축구는 박지성에겐 허용되지 않는다.
대한민국을 살린 박지성의 극적인골
일본대표팀의 출정식이 열리는 사이타마 스타디움
하지만 대한민국에겐 세계최고의 전천후 미드필더 박지성이 있었다.
일본출정식에 찬물을 제대로 부은경기
일본의 자랑 세계적인 윙백 나가토모와의 대결
침묵속에 빠진 사이타마의 8만관중
월드컵 사상 첫 드리블의 의한 득점을 올리는 박지성
원정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한다
16강 난적 우루과이와의 대등한경기를 펼쳤지만 아쉽게 석패를 하고 만다
결국 우루과이는 이 경기에서 4위를 하였다
대한민국 역시 원정 첫 16강이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하였다.
국가대표로써 마지막 메이져대회 아시안컵 에서의 투지
역시 난적 이란을 침몰시키고 4강에 진출한다
박지성의 마지막 불꽃
자신이 간절히 바라던 사실상 대표팀이 메이져대회에서 유일하게
우승컵을 들어올릴수 있다는 아시안컵에서 끝내 4강전 일본에게
석패를 하며 3위에 머물게되지만 어느 누구도 박지성을 비난하지 않았다
드디어 여기까지왔다.
유럽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0809 선발출전
상대는 세기의 팀이라 불리우는 전성기의 바르셀로나
최선을 다했지만 상대는 너무 강했다.
1011 시즌 챔피언스리그 첼시전 8강전
박지성의 결승골로 첼시를 침몰시키고 4강 결승까지 안착한다
1011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출전
다시한번 상대는 세기의 팀 전성기의 바르샤 0809시즌보다 더욱 무서워진팀
리오넬 메시의 역습을 명품테클로 차단하는 박지성
상대는 축구역사상 그 어느팀 보다 강한 극강의 전성기 바르샤
무자비한 티키타카 속에서 0809 1011 결승 두번모두 패하고 만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나라 선수가 이런대회에 나온다는 자체를 상상조차 하지 못했는데
아무튼 월드클래스급의 선수라는것은 분명해졌다.
EPL우승
0708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박지성은 부상으로 인해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결장했지만 맨유는 우승하였다.
자신에게 온줄알았던 퍼거슨 감독이 박지성에게 손을 내밀자 어리둥절하는 레드넵 감독
슈퍼스타 호날두 조차 주눅들게 만드는 아시아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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