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살동아리 리더 박세령 가브리엘 입니다.
풋살동아리 2회차 모임을 6월3일 오전6~8시
까투렴공원 풋살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정회원 10명중 1명이 국가의 부름으로 징병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제대하기 기도 드립니다.
참석은 총 14명 참석 하였습니다.
- 정회원 9명중 5명
- 중고등부 선수 2명(문재영, 임지우)
- 아빠스 에이스 2명(홍선호, 이준호)
- 신자가족 3명(배우자 및 형제)
- 지인 2명
주님의 기도로 시작 / 영광송으로 마침기도를 하였고, 부상자 없이 경기 종료 하였습니다.
다소 더운 날씨에도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준 선수들이 많았고 역시 김성훈 스테파노가 에이스 였습니다. 또한 땀 별로 안흘리고 5골 기록하신 박창원 선수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고, 학생선수 2명은 놀라운 개인기와 체력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FC뻥차 스트라이커로 젊었을때 이름을 날렸던 아빠스 특별선수 홍선호 형제는 전성기가 조금 지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으나 나름 준수한 활약.
노련한 시야와 정교한 킥으로 자책골 기록하신 박창원 사도요한 회원님도 소극적으로 변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운동 후 국밥에 맥주로 아침식사 후 종료 하였습니다.
아침식사비용 찬조 해주신 총무2차장 배우자(비신자)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활동은 7월초에 진행 예정이며, 많은 관심 및 참석 부탁드립니다.
또한 총무2차장님과 2구역장님 외짝교우 생활 종료 하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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