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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獨孤求夢 작성시간15.08.13 감히 고수는 절대로 아니고용 -.-;; 그냥 중국에서 조금 살다 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돌아온지 몇년 되었다고 중국어 실력은 일퇴우일퇴?하는 저이지만... 보충설명이 아닌 수수님께서 올리신 글에 이미 해답이 드러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누가 아니래!"라는 해석이 가장 적합하리라 여겨집니다. 중국어가 문법이 아닌 어법으로 존재하는 이유가 어떻게 보면 문어체에서 구어체로 강제소환?되면서 작문에서 습관적인 용법이... 또하나의 법칙?으로 적용되는 터인지라... 예를 들어 위의 본문중에 吗자가 의문종결사라고 배웠지만 실재 언어생활에서는 종종 嘛의 용도와 혼용되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