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할말있어요!!▶

어느덧 ...

작성자20th.SG김형민|작성시간08.07.10|조회수104 목록 댓글 14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선배님들께 인사다운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리고.. 군입대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병장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현재 병장(진) 이랍니다-_-;;;)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한 150일정도 남은생활 어케 잘 버텨야할지 생각도 해보면서..

나가면 뭘할까 생각도 해봅니다..

새삼 글적으면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생각이 듭니다.

선후배님들 늘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날씨가 완전 더위를 떠나서 폭염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20th.SG김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12 저 병원 입원해있습니다.ㅡ.ㅡ;; 덕분에 컴터 사용이 가능합니다>_<
  • 작성자19th.V김애라 | 작성시간 08.07.12 ㅋㅋㅋ똥배 집어넣고 나오셈...ㅎㅎ
  • 답댓글 작성자20th.SG김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12 헐...-_-; 똥배 없습니다..!!
  • 작성자19th.V김애라 | 작성시간 08.07.15 오오...형민이 거짓말도 할줄아는걸??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20th.SG김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16 헐-_-;;;; 전 거짓말.........집어넣고 나오겠습니다 ..ㅠㅠ(애라누나마저..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