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선배님들께 인사다운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리고.. 군입대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병장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현재 병장(진) 이랍니다-_-;;;)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한 150일정도 남은생활 어케 잘 버텨야할지 생각도 해보면서..
나가면 뭘할까 생각도 해봅니다..
새삼 글적으면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생각이 듭니다.
선후배님들 늘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날씨가 완전 더위를 떠나서 폭염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선배님들께 인사다운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리고.. 군입대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병장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현재 병장(진) 이랍니다-_-;;;)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한 150일정도 남은생활 어케 잘 버텨야할지 생각도 해보면서..
나가면 뭘할까 생각도 해봅니다..
새삼 글적으면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생각이 듭니다.
선후배님들 늘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날씨가 완전 더위를 떠나서 폭염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20th.SG김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12 저 병원 입원해있습니다.ㅡ.ㅡ;; 덕분에 컴터 사용이 가능합니다>_<
-
작성자19th.V김애라 작성시간 08.07.12 ㅋㅋㅋ똥배 집어넣고 나오셈...ㅎㅎ
-
답댓글 작성자20th.SG김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12 헐...-_-; 똥배 없습니다..!!
-
작성자19th.V김애라 작성시간 08.07.15 오오...형민이 거짓말도 할줄아는걸??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20th.SG김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16 헐-_-;;;; 전 거짓말.........집어넣고 나오겠습니다 ..ㅠㅠ(애라누나마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