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5:11

작성자月白(姜聲範)|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0

에스겔 5장 11절 말씀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일로 내 성소를 더럽혔은즉 나도 너를 아끼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미약하게 하리니
‘미운 물건’은 우상을, ‘가증한 일’은 우상 숭배 행위를 합니다. 남유다 왕국 말기에 거룩한 장소인 성소에 가증한 우상과 우상 숭배함으로 멸망이 가속하는 역할을 합니다. 어찌 거룩한 성소를 더럽힐 수 있을까요?

요한계시록 21장 27절 말씀에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라고 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속된 것은 아무 것도 그 성에 들어오지 못할 것입니다.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이 그곳에 존재할 것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주와 구주인 예수님께서 구세주임을 전하여 주님의 자녀가 되어 생명책에 기록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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