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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돈령파게시판

340대 한성판윤 허욱의 취임은 1601년 선조 34년 7월 26일이고 퇴임은 9월 18일

작성자허철회(학술회장, 운영자)|작성시간13.11.29|조회수25 목록 댓글 0

조선조에는 한성판윤재직기간이 현재의 서울시장 재직기간보다 짧은 편이었다. 부훤당도 1개월 20일 정도하였다. 부훤당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남은 역대의 실록을 다시 인출하여 사고에 봉안할 때 지춘추관사로 활약하였다. 그 뒤 한성부판윤에 특배되었다가 다시 평안도관찰사를 거쳐 호조판서, 이조판서가 되었으며, 1606년에 우의정에 올랐고, 이어 좌의정이 되었다. 양릉부원군에 습봉되었고,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1608년 선조41년에는 유영경 일파로 몰려 파직되었고, 이어 능창군 전의 추대사건에 관련되어 1616년 광해군 8년에 강원도 원주에 부처되었다.1618년 원주에서 서거했다.인조반정 후에 관작이 복구되었다. 세조 때 명신 허종이 고조부이고, 215대 한성판윤을 지낸 허흡이 조부이다. 배위는 전주인 류녕(柳寧)의 따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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