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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양군파게시판

상주종친은 승지공(昕)파라고 말하는 회수가 많다

작성자허철회(학술회장, 운영자)|작성시간14.07.13|조회수50 목록 댓글 0

우리는 흔히 제양군파라고 하는데 오히려 상주에서는 후대의 승지공파라고 소속을 밝히는 경향이 강하다.후대의 허흔 선조가 승지를 지냈기에 그런 말을 하신다고 한다.대전 뿌리공원에서 열린 모임에서 만난 여성분께서 나에게 승지공파 어른의 부인이신 조현성 여사(허진 종인의 부인)이라고 하여 정확히 계보를 확인하니 상주 은척 두곡의 허용규 형님의 친척이 되었다.승지공 허흔 할아버지는 현재 서울 고덕동 제양군묘역에 자리잡고 계신다. 1959년 기해보에는 승지공파로 명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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