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습관이 되어버린 식 습관 하나..
여행땐 해당 지역에서 소문난 향토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것 .
전주에선 비빔밥 과 콩나물해장국 속초에선 함흥냉면과 아바이순대 ....
그리고 당연 강릉에선 초당두부 ...
초당두부의 기원과 유래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오래전부터 다니던 단골 두부집을 찾아 식사를 하던중 마주친 현수막 한장.
예전 뵈었던 원조 할머니는 돌아가신 모양인데 더불어 예전엔 볼수 없던 현수막과 그 내용
좀 낮섬과 이해불가의 거부감이 있어 사진한컷을 찍어
귀가후 해당 정보를 검색해 보니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
초당두부를 얘기 할때 초당 할아버지의 언급이 없이는 설명이 불가 하다는 ...
전문가들의 견해는 '조선의 사대부가 두부제작 같은 잡일을 했을리 없다..'는 견해가 힘을 받는것 같습니다.
두산백과와 향토문화대전에 의하면 그 기원이 초당선조님으로 부터 시작된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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