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담(1925-1991)은 원산 출신으로 모스크바대학을 졸업하고 외교부장을 지내고 김일성시절에 정무원 부총리이다. 허담의 친척되는 허종(1945-)은 유엔주재 북한대사이다.두 분 다 양천허씨이며 외교부에서 이름을 날린 분이다.허담은 돌아가셨지만 허종은 살아있는 분이다.허헌은 유명한 분이고, 허헌의 따님이신 허정숙도 유명한 양천허씨다.허헌의또다른 따님이신 허근욱은 남한에서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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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담(1925-1991)은 원산 출신으로 모스크바대학을 졸업하고 외교부장을 지내고 김일성시절에 정무원 부총리이다. 허담의 친척되는 허종(1945-)은 유엔주재 북한대사이다.두 분 다 양천허씨이며 외교부에서 이름을 날린 분이다.허담은 돌아가셨지만 허종은 살아있는 분이다.허헌은 유명한 분이고, 허헌의 따님이신 허정숙도 유명한 양천허씨다.허헌의또다른 따님이신 허근욱은 남한에서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