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설 게시판

[[자유 릴레이]]<극><천>

작성자더 개허접|작성시간02.07.13|조회수99 목록 댓글 0
빌어먹을!!빌어먹을!!빌.어.머.어.그.을!!!!!
대체 난 만나는 인간들마다 이딴 녀석들 밖에 없냔 말이다앗!!!
사부도 개같은 성격에다가 늙은이에 이성 밝힘증
-여기서 사부..'왜이렇게 귀가 가렵지??'라고 하게 된다.-
이지! 오늘 만난 년(??년인지 놈인지??)은 성격 드럽지
-집안에서...'앳취!..?? 누가 내 욕하나??라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오우거를 키우는..
그런 년이 어디있다는 말씀이시냐아아아아!!!
...오우거 밥주기??
제기랄 내 살을 먹으라 해라!
-오우거..[니 살을 먹구 싶어~] 하며 달려든다.-
끄와아악!!
가! 저리 가! 난 니가 싫어!
거참! 숯불구이로 만들수도 없고..
사알짝 지진 다음에 리커버리 한방으로 대강 때울까?
....ㅡㅡ;
좋아!
'파이어볼'
-오우거'꾸에에에에에에에에엑!~~!!!!!'-
..,,돼지 멱따는 소리구만..
-집안에서'밖에 왜이렇게 씨끄러?'-
"아.. 암껏두 아닙니다요~"
며칠 전에 여기로 사부가 찾아왔다.
요행중인 나를 찾겠다나??
...근데..
사부가.. 저 여잘 보고..
(아마 덥쳤을 것이라 생각됨.)
...햇다구...
그 담부터..
여기서 계속 살자는.. dog같고18같은 소리만 하구 있으니..
으윽....
내 생이 불쌍하구나...ㅜ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