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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5홀개조 완전분석 다이의 재구성 1편

작성자대빵[조대성]|작성시간10.03.16|조회수2,176 목록 댓글 0

1편 개조방법의 종류와 이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고 문의를 주셨던 5홀개조에 대한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작업한지 반년이 됐지만 글을 올리지 못한 속사정이 있습니다. 더미룰수 없어 그냥 글을 씁니다.

 

먼저 5홀 작업을 왜하냐고요?

저는 앞으로 10년을 말샤와 함께 해볼생각입니다. 그게 무슨상관이냐고요?

네이버중고나라같은곳에가면 신차가 나오면 신차뽑으신분들 주행거리100Km미만짜리 심지어 100미터짜리도 나오죠.

휠타이어 30-40만 사이에 날립니다. 이가격이면 타이어4짝갈수 있는돈인데 휠까지 바꿀수 있는거죠.

저는 35만에 YF16"휠과 205-55-16새타이어까지 꽂았습니다.

개조비용 때문에 당장은 비싸지만 다음에 한번 휠타이어갈면 본전 뽑겠죠.

특히나 205-55-16 사이즈 신품타이어가 제일 싸더군요 ㅡㅡㅋ

궁금증과 경제적인논리에서 시작해서 5홀작업가게됐습니다.

그다음이유라면 요즘 신차들의 순정휠이 자세가 쩝니다.(물론제생각;;)

 순정휠의 디자인수준이 사제휠못지 않다는거죠.그런데 전부 5홀입니다. 이쁜휠들 왜 전부 5홀인지 ㅋㅋ

 

현대차의 Wheel홀갯수 계보

 

소형차 베르나도 아직 4홀일겁니다.

준중형은 아반떼XD까지는 4홀 아반떼HD부터 5홀이죠.

중형차는 뉴EF소나타까지는 4홀 NF소나타부터는 5홀입니다.

준대형차는 마르샤까지 4홀 그랜져XG부터는 5홀입니다.

마르샤2.5만이라도 5홀로 나왔어야 하는데 아쉬운부분입니다.

대형차는 각그랜져까지는 4홀이고 뉴그랜져부터는 5홀입니다.

 

기아차는 뉴프라이드,포르테,로체,부터 5홀일겁니다.

대우차는 아이러니하게도 라세티,토스카 4홀입니다. 토스카4홀인줄 뽑았다가 나중에 알고 사고 얼마되지 않아 5홀로 개조하는분 봤습니다. ㅋㅋ

 

자 그럼 5홀 개조하는방법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1. 5홀스페이스장착

2. 앞뒤허브와 앞뒤디스크로터를 5홀로 가공하여 개조

3.뉴그랜져(다이너스티포함)부품 이식하여 개조하기

 

3-1. 앞쪽뒤쪽 뉴그랜져2.0 너클앗세이 한 대분이식

3-2. 앞쪽 뉴그랜져2.0 너클앗세이 이식

뒤쪽 뉴그랜져2.5 이상급(다이너스티포함) 너클+트레일링암 앗세이 이식

3-3. 앞쪽은 밀링으로 허브와디스크로터 가공하여개조

뒤쪽은 뉴그랜져2.5이상급(다이너스티포함) 너클+트레일링암 앗세이 이식

 

Tip : 뉴글투피 이식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하나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5홀스페이스장착

 

여기에 대해서 저도 나름 조사를 해봤지만 일반적인 5홀개조보다 비용면에서 저렴하지 않고 많은분들이 허브스페이스도 위험하다는 평이 많은데 5홀스페이스가 안전하겠냐는 말들을 많이 하십니다.

물론 해서 타고다니시는분들은 괜찮으니까 타고 다니시겠죠. 논란이있을수 있으니 제가 해보지 않았기에 안전성은 논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가격면에서 비용이 2개당 가격이 12만원정도.. 한 대분이면 25만원은 족히 하겠네요.

그리고 공임부분도 얼마나 잡힐지 모르겠지만 공임은 1개당 1.5만~2만정도 예상됩니다.

1대작업시 6만~8만원정도는 나올 듯 합니다. 비싸면 10만원..

총비용은 최소30만원까지 생각하셔야 할 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마켓에서 “5홀 스페이스” 로 제품들을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2. 앞뒤허브와 앞뒤디스크로터를 5홀로 가공하여 개조

 

이방법은 일반적으로 타차종에서는 가장 많이 선택되어지는 방법입니다.

또한 가장 저렴하게 할수있는방법이며 가장 안전성이 높다고 할수 있으며 ABS부위를 전혀 건드리지 않으므로 트러블이 일어날 가능성도 0%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방법자체가 다른부품을 쓰는 것은 아니며 원래의 마르샤 허브와 디스크로터를 밀링이라는 정밀기계로 구멍을 5개로 뚫어버리는것입니다.

뚫을 때 PCD 114.3 으로 뚫어 달라고하면 됩니다.

 

PCD 114.3이란? 이말은 차량에도 쓰이지만 원래는 공학용어입니다.

5홀일 경우 홀과홀을 이은 가상의 원을 만든후 그 지름이 114.3mm라는 뜻입니다.

4홀일경우는 그냥 홀과홀의 대각선거리가 당연히 114.3mm가 되겠죠. 가상의 원을 만든후 지름을 재는거랑 마찬가지입니다.

 

밀링기계에는 인덱스분할법이란게 있습니다.

360도를 5분할로 PCD 114.3으로 뚫어버리는거죠.

그런후에 다시 조립하면 됩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대략 이런방법입니다.

 

차량에서 탈거된 디스크로터와 허브(톤휠포함)

 밀링기계에 물려놓고 5분할로 뚫습니다. 허브역시 마찬가지

 디스크로터가 5홀이 되었습니다. 캬~~ 간단하죠? 

 

앞쪽은 허브를 꺼내는과정에서 허브베어링이 파손이 됩니다.

정비사님들의 주장에 의하면 망치로 분해하면 100% 못쓰고 유압프레스로 분해하면 50%정도 확률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분해시에는 못쓴다고 가정하라고합니다. 무조건 신품교환한다고 보심됩니다. 재활용후에 찜찜할수 있는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뒤쪽은 허브를 꺼내는게 작키떠놓고 다이하실수 있습니다.

앞쪽은 작키떠놓고 다이가 불능하다고 봅니다. 가능할지도.. 하지만 DIY 하다가 DIE하는 불상사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

앞쪽은 허브를 가공하는방법도 있지만 뉴그랜져2.0 허브를 구입하여 교체하는방법도있습니다.

어차피 해체후 밀링집가야하므로 가공으로 해도 차이는 없을 듯 합니다.

뉴그랜져2.0 허브는 ABS적용타입,ABS미적용타입 2가지가 있습니다.

교체방법을 쓸경우 ABS미적용타입을 구입하시는게 부품구입비용이 저렴할수 있습니다.

 

그럼 비용을 알아봅시다.

앞쪽허브2개 디스크로터2개 뒤쪽 허브2개 디스크로터2개 총 8개입니다.

밀링집에 들고가시면 얼마부를까요? 제가 직접 찾아가서 물어봤습니다.

잠시 고민을 하더니 개당 8천원을 부르더군요. 가공비 64000원입니다.

그러나 아는지인을 통하거나 쇼부를 잘치면 더저렴하게도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앞쪽 허브베어링이 개당 2만5천원정도 하는걸로 압니다. 뒤쪽은 상관없습니다.

앞쪽2개 5만원 + 가공비 6.4만원 + 공임(예상 10만원안짝)입니다

개조후 장력볼트 몇개 필요하겠네요.. 얼마할지 모르겠네요 ^^;

 

카페분들의 리플중에 20만원 안짝에 하신분들은 이방법을 이용했을것으로 추측합니다.

아는 지인없이도 발품과 말빨로 20만원 안짝에 쇼부칠수 잇을 듯 합니다.

가공비 5만원 공임6만원정도로 쇼부치면 많이 저렴해질수 있겠죠.

 

3.뉴그랜져(다이너스티포함)부품 이식하여 개조하기

 

마르샤는 하부부품을 뉴그랜져(다이너스티포함 이하 “뉴그랜져”로 지칭)와 공유를 합니다. 이것이 축복이죠~ ^^

우리마르샤는 다른차종의 5홀개조보다 쉬울수 있는부분이 하부를 공유하는 형제차들에 의해서 이식을 통한방법으로 해결이가능합니다.

여담이지만 2.0엔진및내외부내장재는 소2,3와공유가 많이되고 2.5엔진및 하부는 뉴글(다티)와 호환이 많이 되죠.

앞으로 10년간은 부품조달 끄떡없어보입니다. ㅎㅎㅎ)

뉴그랜져2.0만 하부가 조금다르고 뉴그랜져2.5,3.0,3.5와 다이너스티2.5,3.0,3.5는 하부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뉴그랜져와 다이너스티는 껍데기만 다르고 하부는 동일한 차라고 보심됩니다.

 

그렇다면 마르샤와 뉴그랜져의 하부부품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 알아보겠습니다.

프런트파트,리어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프런트파트

 

왼쪽이 마르샤너클 오른쪽이 뉴그랜져2.0의 너클입니다.

톤휠과 ABS센서위치의 차이외엔 사이즈가 동일합니다. 설명은 사진상에 적어놓았구요.

등속이 꽂히는 허브의 홀직경이 동일합니다. 뉴그랜져2.5이상급은 홀의 직경이 커서 마르샤등속을 꽂으면 등속이 헛돌게되죠.

그럼 뉴글2.5이상급의 등속을 꽂으면 되지 않냐고 하겠죠? 하지만 이번엔 미션에서 직경이 안맞습니다.

개조하면 가능하긴할거같지만 또 문제가 삼천포로 빠지겠죠. 일단 이건 이렇게 마무리... ㅡㅡㅋ

 

리어파트

 마르샤순정입니다. 10인치죠. 왼쪽으로 쭉나가는것이 트레일링암입니다.

디스크로터 안쪽판이라고 해야하나요. 10인치보다 크죠..

장착후의 뉴그랜져3.0 너클및 트레일링암 사진입니다.

뉴그랜져2.0과 2.5이상급의 다른점은 디스크로터의 사이즈가 10인치냐 11인치냐 입니다.

다른건 동일합니다. 마르샤의 캘리퍼와 모양이 조금다르네요.

 

3-1. 앞쪽뒤쪽 뉴그랜져2.0 너클앗세이 한 대분이식

 

이방법역시 2번과 마찬가지로 안정성과 ABS부분이 한 대에서 그대로 이식되므로 트러블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한가지입니다.

ABS센서가 신호를 읽어들이는곳이 톤휠 (정식명칭:로터) 이란 것이 있습니다.

뉴그랜져의 톤휠은 구형과 신형으로 갈립니다. 구형의 톱니갯수가 신형의 톱니갯수보다 2배가량 많습니다.

그리고 ABS미적용차량이 있습니다. 미적용차량은 이식하면 ABS먹통됩니다.

절대로 ABS적용차량을 이식하셔야 됩니다.

마르샤는 VL등급조차 ABS 100%적용차량인데 뉴그랜져가 ABS없는 차량이 있다고 하니까 그당시에 마르샤가 좋은차였음에는 분명합니다. ^^

 

이식품목은 앞쪽은 뉴그랜져2.0 너클통째로 디스크로터까지 이식하시면되구요.

ABS배선 최대한 길게 잘라달라고하시거나 커넥터그냥 뽑아서 달라고 하심됩니다.

 

뒤쪽은 너클앗세이+트레일링암+사이드브레이크선까지 완전히 살려달라고 하시면됩니다.

ABS배선역시 커넥터 그냥 뽑아서 달라고 하심됩니다. 

프런트파트 너클비교사진의 설명처럼 뉴그랜져는 너클안쪽에 톤휠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르샤는 위사진의 아래쪽네모칸처럼 등속에 톤휠이 붙어있죠.(톤휠의 갯수가 듬성듬성)  윗쪽네모의 간격이 뉴그랜져너클을 꽂을때 폭이 좁습니다. 기계를 이용해서 벌려줘야 합니다.

너클비교샷에서 잘보시면 두께가 다른것을 아실수 있습니다.

 

뒤쪽은 차이점이 마르샤는 사이드브레이크가 캘리퍼의 패드를 당겨서 브레이크를 밟는것과 같은 방식의 캘리퍼방식이고 뉴그랜져는 드럼방식이어서 캘리퍼를 사용하지않고 별도로 사이드브레이크가 걸린다는점입니다.

비용을 말씀드리면 폐차장에서 1대분을 살경우에 이왕이면 잡아놓은걸 구입하지마시고 폐차들어온거 분해할 때 바로 업어오는 것이 허브베어링이 싱싱합니다.

1대분 10만원남짓 예상됩니다.

제가 대구에 폐차장 다가봤다면 거짓말이고 전화는 다해봤습니다.(현풍살때인데 대구동구안심쪽까지 폐차장 가봤습니다.)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가장싼곳과 가장비싼곳이 2배이상 차이나더라구요. 발품팔아야 하는부분입니다. 어디서 10만원 부르던가요 하고 쪽지하지마세요. 본인몫입니다. ^^ 

여기에 공임이 1짝당 2.5만원정도해서 4짝교체에 10만원정도예상됩니다.

총비용 20만원전후로 가능할 듯 합니다.

 

3-2. 앞쪽 뉴그랜져2.0 너클앗세이 이식

뒤쪽 뉴그랜져2.5 이상급(다이너스티포함) 너클+트레일링암 앗세이 이식

 

이방법은 다른점이 뒤쪽을 뉴그랜져2.5 이상급으로 간다는것입니다.

왜냐면 뉴그랜져2.5이상급의 뒷쪽은 디스크로터의 사이즈가 11인치입니다.(리어파트 비교사진참고)

마르샤는 10인치죠. 뒤쪽까지 인치업을 함으로써 브레이크성능을 업시키면서 약간의 드레스업의 효과도 동시에 보자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문제점은 다이너스티의 경우에 톤휠갯수가 모두 신형톤휠입니다.

뉴글2.5이상급은 구형도 존재하고 신형도존재합니다.

앞쪽 뉴글2.0의 톤휠을 구형으로 했다면 뒤쪽도 뉴글2.5이상급 구형으로 해야하며

뒤쪽을 다티로 갔을 경우 앞쪽을 무조건 신형으로 구해야합니다.

근데 뉴글2.0신형이 폐차장에 잘들어오지 않습니다. 대부분 구형이더라구요.

신형톤휠의 갯수는 50개안짝으로 들었구요. 구형톤휠은 90개가 넘는것으로 들었습니다.

마르샤등속톤휠의 갯수는 50개남짓이라고 들었습니다.(톤휠갯수정확히 아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

 

여기서 자주하는 질문이

앞쪽을 뉴글2.5이상급가면 되지 않습니까?

답변 : 프런트파트 너클비교사진에서도 설명드렸지만 뉴글2.5이상급은 허브의 홀직경이 마르샤의 등속보다 큽니다.

마르샤등속을 꽂았을 경우에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바퀴를 굴려주지못하고 헛돌게 됩니다.

이런이유로 앞쪽은 뉴글2.0으로 가는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뒤쪽을 뉴글3.0으로 했습니다.

 

비용은 이경우에도 3번과 별반차이는 없지만 2대에서 부품을 가져오므로 약간 부품가격을 더부를수는 있습니다. 쇼부잘치십시오.!!

 

3-3. 앞쪽은 밀링으로 허브와디스크로터 가공하여개조

뒤쪽은 뉴그랜져2.5이상급(다이너스티포함) 너클+트레일링암 앗세이 이식

 

이방법은 넘버링510번 미란다앤님이 하신방법입니다.

관건은 ABS인데 앞쪽은 마르샤의 등속톤휠을 읽고 뒤쪽은 다이너스티 신형톤휠을 읽어들입니다. 톤휠갯수가 5개 정도 차이나는걸로 들었습니다.

ABS모듈에서 속도차이를 느끼기 때문에 저속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고속으로 진행될수록 속도차이가 커지면서 ABS경고등이 뜨면서 ABS작동이 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  이부분은 브레이크가 안걸린다는뜻은 아니고 ABS가 작동을 안한다는것입니다.

ABS의 경우엔 고속에서는 작동하는것이 좋고(핸들이안잠김) 저속에서는 작동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수도 있는부분인거 같습니다. 저속에서 ABS작동하지않으면 그냥 꽂혀버리지만 ABS작동하면 "드드드"거리면서 오히려 추돌하는경우도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미란다앤님의 경우에 ABS센서의 간극조정을 최적으로 맞추어서 문제점을 없앴다고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해결방법은 있는 듯 합니다. 의외로 이방법으로 하신분도 꽤되시는거 같았습니다. ABS에 문제를 시간을 두고잡으실수 있다면 추천할만한 방법인거 같습니다.

 

Tip : 3번방식의 경우에 뉴글2.5이상급의 투피이식

 

마르샤 앞쪽 뒷쪽의 디스크로터는 10인치에 캘리퍼는 원피!

뉴글2.0도 앞쪽 뒤쪽의 디스크로터는 10인치에 캘리퍼는 원피!

 

그러나 뉴글2.5이상급(다티포함)의 앞쪽뒷쪽 디스크로터는 11인치에 앞쪽 캘리퍼는 투피입니다.

 

왼쪽은 뉴그랜져2.5이상급의 11인치 디스크로터이며  오른쪽은 마르샤 10인치 디스크로터입니다.

 

뉴그랜져2.5이상급의 투피스톤 캘리퍼 입니다. 

 

 

 

 

 

 

3-2번방식으로 이식부품을 구할경우에 어차피 2대에서 부품을떼옵니다. 폐차장 반장님이랑 이야기 잘하셔서 앞쪽디스크로터와 캘리퍼를 2.5이상급으로 따로 더 달라고 하십시오.

(폐차장에 널렸고 눈감고 돌던지면 맞는게 뉴그랜져2.5이상급입니다.ㅋㅋ) 써비스로 조금싸게 해달라고 하면 뉴글11인치 디스크로터와 뉴글투피셋을 추가돈 3~4만원정도면 업어올수 있습니다.

 

저는 앞쪽 뉴글2.0너클앗세이 + 뉴글3.0 11인치디스크로터 + 뉴글3.0 투피 + 뉴글3.0 뒤쪽 너클앗세이 + 트레일링암 까지 해서 15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투피까지 할경우에는 브레이크액 교체로 추가공임들어갑니다.

 

뒤쪽을 뉴그랜져로로 이식할경우에 사진처럼 7mm정도 허브스페이스를 장착한효과를 봅니다.

휀다간섭은 전혀 없으므로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오히려 살짝 뽀대납니다. 휀다접을필요는 없습니다. 간섭없네요

타이어 205-16-55입니다.

글이 방대해지네요.. 사진이 20장 초과여서 2편으로 이어집니다 ^^

 

이것으로 매력이의 5홀개조 완전분석 다이의 재구성 1편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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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CLUB RPM 마르샤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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