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이 함께 있는 책.
여행에 대한 책이지만, 단순한 나열식이 아닌, 저자가 느낀 감정과 여행의 과정을
서술한, 마치 에세이를 읽는 듯한 내용들.
그리고 그 여행지에 대한 팁들.
개인적으로 이런 구성을 좋아함..ㅎ
산만하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계절별로, 테마별로 엮어져 있어서 정말 그렇게 적용해도 훌륭할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정말 아름답고 좋은 곳이 많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고,
여행이란건, 특정한 시기 (예를 들면 주로 학생들의 방학시기라던가..)에만 갈 수
있는 것이 아닌, 언제든지 갈수 떠날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줬다.
목적 없이 그냥 훌쩍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여기에서 소개한 목적에 맞게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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