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놀이들을 그 동안 많이 모르고 지나온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찾아보았다면 우리 주변에 이렇게도 많은 놀이들이 즐비했었는데
그동안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어서 아이와 함께 집에 있는 날에는 늘상 그래왔듯이 티비시청만 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고작해서 나가서 놀이터에 앉아 있어주는것이 전부였던 엄마였기에 이 책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그것도 내 아이와 함께 멀리 나갈것 없이 가정에서 이렇게 많이 해 줄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었는데
시간을 허비했구나 싶어서 아이에게 상당히 미안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이렇게 좋은 방법들을 많이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그리 어렵지 않아 당장 시작해도 될 부분들이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특히나 이런 활동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요 체험이기에 엄마도 신나고 아이도 즐거워할수 있는
그런 내용들로 가득하다는 것이 무엇보다 좋았던 책이랍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활동들은 거의 문화센터나 여러 유료강좌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해 왔었는데요
이 책으로 인해 집에서 얼마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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