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여기까지 달려오신 동역자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20(포도원의 품꾼들)에서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 일꾼을 얻기 위해
이른 아침, 제삼시, 제육시, 제구시, 제십일시에 포도원에 들여보낸 것 처럼
각 자 부름을 받은 때가 다르리라 봅니다.
하지만, 태초에 이미 하나님은 울 동역자님들을 각 자 하나님의 때에 부르시기 위해
택정해 놓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주의 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어려움, 갈등 등을 겪어오셨으리라 봅니다.
아니요 앞으로도 그렇게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하면서
더욱 겸손히 주님의 뜻에 합한 종이 될 수 있는거지요
이제 제110회 목사고시일(2026년 6월25일)이 나흘(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직 신실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기도하면서 주의 은혜 가운데 시험을 잘 치루시길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합격자 발표이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길 바랍니다.
앞으로 사역위에 임마누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아울러 기도합니다.. 여호와 닛시
주후 2026년 6월 21일(주일)
코데오목사고시반 박광희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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