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컴활 1급 취득 목표로, 필기는 독학으로 실기는 정익종 선생님만 믿고 열심히 따라왔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시험 쳐서 첫 번째는 피벗 테이블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10점을 통째로 날려버렸고ㅠ_ㅠ
다행히 두 번째 시험에서는 큰 실수 없이,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그리고 첫 번째 시험에서 헷갈렸던 것 위주로
다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결국 합격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정익종 선생님만이 제공해주시는 상설복원문제 풀이가 실전에서 크게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신유형이 많이 나오는 추세이다보니, 아무래도 새로운 문제를 접하면 덜컥 겁부터 나서 다른 문제까지 연속으로 줄줄이
틀리게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상설복원문제로 신유형문제를 다양하게 접하고, 계속 반복해서 풀어가니
제아무리 어려운 신유형일지라도 신유형처럼 느껴지는 문제가 없을 정도였습니다ㅎㅎ
사실 컴활 1급은 극악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자격증 시험이니만큼, 지레 겁부터 먹고 '과연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맨날 공부하면서 이런 불안한 생각만 들었는데 선생님께서 강의 오프닝 때 항상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면서 힘찬 목소리로
든든하게 따라만 가면 된다는 느낌을 주신 게 원동력이 됐고, 결국 합격을 얻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강 고민하시는 분 계시다면,
정익종 선생님 믿고 따라가면 될 거라고 장담합니다! 그리고 꼭 카페 내 상설복원문제도 여러 번 풀어보시고
'이 정도면 합격하겠다'는 감이 올 정도로 만반의 준비를 하시고, 한방합격 이뤄내실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