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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시험 본 끝에 합격 한 후기

작성자leakim|작성시간16.03.15|조회수396 목록 댓글 1





필기공부는 2013년에 사둔 정익종선생님 종합 강의로 준비했습니다. 하루에 약 5~6시간씩 7주일 정도 걸렸고,

단기간에 합격했다는 자신감과 자만감에 바로 실기공부를 시작하지 않았고, 계속 미뤘습니다.

그렇게 2015년을 시작했고 2014년 12월, 2015년 1월 2015년 12월 총 5번의 시험 응시를 했고 모두 불합격했습니다.


2014년과 2015년에 걸친 시험에서는 함수도 제대로 풀이 할 줄 몰랐을 뿐더러,

문제애 대해서 전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때문에 떨어지는 건 불보듯 뻔했으나

시험이 어려운 탓이라고 자기 위로를 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9월부터 다시 띄엄띄엄 실기 공부를 시작했고, 12월부터 재응시를 시작했습니다.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남대문시험장에서 각각 3,4 시험실을 번갈아가면서 응시했으며,

3,4 시험실 각각의 체감 난이도는 상이했습니다.


매번 시험을 응시할 때마다 새로운 유형이 등장해 시간을 뺴앗기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오랜시간이 지난 끝에 2월에 정익종 선생님 실기 단기 수강과 동시에 상설 문제 풀이를 시작했습니다.


오랜 수험생활끝에 지친 마음을 리프레쉬 한다는 생각으로 상설 문제를 모두 프린트 해 들고 다니면서

시간 다닐때마다 읽어뒀습니다. 


제일 큰 변수는 함수였습니다. 다른 문제들은 거의 포맷이 비슷했고, 한 두문제 바뀌는 정도로만 출제 됐지만

30점이나 차지하는 함수 때문에 많이 고전했습니다.

때문에 한문제는 아예 버린다고 생각했고, 또 큰 4번 분제의 2번 문제는 그냥 버렸습니다.

그 문제, 함수 한문제를 버리더라도 80점 이상으로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함수에만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자주 출제되는 문제는 사방에 각각 적어놓고 암기했고, 배열함수는 계속해서 여러번 반복 풀이를 했습니다.

함수는 반복학습인것 같습니다. 비슷한 문제가 반드시 나옵니다. 특히 상설 문제에서 똑같은 문제가

제가 봤던 모든 시험에서 한 번씩은 나왔습니다. 그러니 꼭 3번 이상은 다 풀어보지 못하더라도

'정독'은 하고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상설 문제 덕분에 정말 많은 효과를 봤습니다. 9번의 시험을 치뤘고, 상설 문제를 보기 시작해

응시한 3번의 시험중 2개의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컴활에 응시하기 위해 쏟은 돈만해도 얼만지.. 정말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모두 절약 할 수 있는

정익종 선생님의 컴활 강의&상설문제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합격의 선에서 간당간당 하신분들 또는 정말 단기간에 집중해서 끊고 싶으신 분들은

꼭 강의 신청을 하셨을 때 상설 문제를 상시로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몇달간 고전했던 컴활을 한방 합격으로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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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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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ea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21 다시 한번 합격 할 수 있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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