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컴활 2급을 땄으나 1급이 아무래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작년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필기>
필기는 독학으로 방학에 5일동안 공부했습니다.
처음에 유튜브 영상으로 개념 빠르게 훑어보고(하루 투자) 그 뒤엔 기출만 열심히 풀었습니다.
단기간이라 걱정이 많이 됬지만 3일만에 합격한 친구의 말에 힘을 얻어 기출 여러번 돌렸고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실기>
절대 책으로 독학하는건 공부 안할 것 같고 학원은 좀 오버하는 것 같아서 인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인강이 듣기에도 좋고 길이도 별로 안길어서 좋다는 평이 많아 작년 가을?겨울?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 때는 컴활 실기가 너무 하기 싫어서 2달을 그냥 날려 먹었습니다.
그러다 2021년이 되고 시험 중 일부가 변경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재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중간고사까지 안되면 포기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하였고
엑셀먼저 듣기가 싫어서 엑세스 개념 먼저 들었습니다. (5일)
엑셀 개념 들을 때는 다른 기사 필기랑 같이 공부했습니다.(7일)
기사 필기 합격하고 또 컴활 실기가 너무 하기 싫어서 놀다가 환불 날짜 놓쳐서 하나는 날려 먹었습니다..ㅎㅎ
그렇게 일주일 후 시작하여 2020년 기출 풀고 시간이 촉박하여 바로 2021 예제 A문제 풀었습니다.
점수가 너무 안좋아 걱정이 되어 그 때부터 상설 토막을 풀었습니다. 2021년 상설토막 다 풀고
그 뒤에 2021 예제 A,B형 문제 풀고 시험장 갔습니다.
사실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 생각해서 시험을 두번 더 쳤습니다. 첫 시험 치고는 상설 기출도 다 풀어봤습니다. (4회 엑셀 제외)
저는 엑셀보다 엑세스가 더 어려웠습니다.
시험때 항상 오류 떠서 감독관님 불렀구요 그래도 오답 정리 한 것 반복해서 봤습니다.
제가 3주만에 떨어 질 것이라 예상한 시험에서 한방합격 한 것은 다 자리 운,상설토막 덕분입니다.
다들 상설토막 꼭 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