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벽신군님 절대는 상대가 아니라서 유일하므로 하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이 절대를 논하고 있고 어느 과학도는 과학도 절대진리를 추
구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 전에는 몰랐습니다. 철학과 신학만 그런줄 알았
거든요. 조상이 지옥에 떨어졌다는 것에 대하여는 기독교인들의 말은 믿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하느님의 속성인 공의와 사랑에 맞지 않은 것이니까요
이에 대하여도 나중에 시간이 있을대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전성훈님 도덕은 강요가 아니요 당연힌 인간이 실천해야할 덕목이라는 의견
에 동의를 합니다. 요즘은 이 당연심이 많이 손상을 다했지요. 사랑은 기쁨을
함께 나눈는 것이라고 하는 것에도 동의하고요 그러나 불신자들은 듣기 싫은
데 왜 자꾸 말하냐고 하며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는 무조건적인 전도를
타도해야 한다고 말할 것 입니다.
포리마님께서는 강요의 보편성을 말하셨지만 일리는 있지만 타인의 자유의사
를 존중해야 되는데 자유없이는 회개와 개혁도 일어나지 못하거든요. 자유로
이룩되지 않는 모든 선행과 도덕은 거짓이라는 것, 하느님은 인정치 않는다
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이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요.억지로 하는 것
은 진정한 마음의 표현이 아니다라는 것을 말입니다.
종교와 과학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잘 말하셨네요. 저 또한 따로 있다고는 보
지 않아요 다만 질서상의 우위에 대하여 논하는 것이지요. 저는 과학을 부정하지
않거든요. 제목을 그렇게 썼다고 저를 오해하시면 기분이 그렇네요.
님도 심광섭님과 동일한 생각이시군요. 물론 두분다 과학도이시니 그런 것은 당연
하다라고 할수있겠지요. 물론 저는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겠고요.
영혼이 본질이고 중심이며 육체는 다만 영혼을 담는 그릇이요. 옷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과학은 육체에 대하여 논하지만 종교는 영혼에 대하여 논한다는 것
을 주지하셔야 되겠고요.
그리고 근대에는 과학이 종교를 심판하고 재단했지요. 중세와 그전에는 물론 종교가
무소불위에 권력을 휘둘렀지만 말 입니다. 종교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여 질서가
장유유서의 것이 깨져버렸는데 본래로 돌아와야 세상의 혼란이 사라질텐데 까마득
하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과학의 실제성과 실용성에 동의를 하고 종교도 본래가
선용사랑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지금은 이것을 잃어버려 절에만 교회에만
종교지도자들이 쳐박혀서 명상만하고, 말씀을 가르치기만 할뿐이니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욕을 먹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종교의 대전제가
이웃사랑으로 인류의 영혼을 복되게해야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질상
과학의 실용주의와(인류복리의) 같은 맥락이나 과학은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지만
종교는 그러지 못하고 수만 늘리는데 급급해 한다는 것, 또 과학은 육체의 편안함
만 추구하지만 종교는 영혼과 마음이라는 것, 따라서 종교가 제대로 역할만 다한다
면 과학이 그 권위를 맘대로 훼손할 수가 없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과학은 옛날과 달리 하나님의 법칙성을 드러내고 가르치는 학문이 되었습니다.
종교인도 과학을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나 현재 저 개인은 그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먼저 해야 할 것이 보편천계에 속한 일반교리의 확립과
하위그룹의 다양한 가지치기이기 때문에 그쪽에 관심을 두고 있지 못한 실정 입니다.
예전에는 간간히 공부하며 영적법칙과 상응하는 자연법칙들을 발견하곤 했는데....
현재는 그 유익함을 추구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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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모든 종교가 이 절대를 논하고 있고 어느 과학도는 과학도 절대진리를 추
구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 전에는 몰랐습니다. 철학과 신학만 그런줄 알았
거든요. 조상이 지옥에 떨어졌다는 것에 대하여는 기독교인들의 말은 믿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하느님의 속성인 공의와 사랑에 맞지 않은 것이니까요
이에 대하여도 나중에 시간이 있을대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전성훈님 도덕은 강요가 아니요 당연힌 인간이 실천해야할 덕목이라는 의견
에 동의를 합니다. 요즘은 이 당연심이 많이 손상을 다했지요. 사랑은 기쁨을
함께 나눈는 것이라고 하는 것에도 동의하고요 그러나 불신자들은 듣기 싫은
데 왜 자꾸 말하냐고 하며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는 무조건적인 전도를
타도해야 한다고 말할 것 입니다.
포리마님께서는 강요의 보편성을 말하셨지만 일리는 있지만 타인의 자유의사
를 존중해야 되는데 자유없이는 회개와 개혁도 일어나지 못하거든요. 자유로
이룩되지 않는 모든 선행과 도덕은 거짓이라는 것, 하느님은 인정치 않는다
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이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요.억지로 하는 것
은 진정한 마음의 표현이 아니다라는 것을 말입니다.
종교와 과학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잘 말하셨네요. 저 또한 따로 있다고는 보
지 않아요 다만 질서상의 우위에 대하여 논하는 것이지요. 저는 과학을 부정하지
않거든요. 제목을 그렇게 썼다고 저를 오해하시면 기분이 그렇네요.
님도 심광섭님과 동일한 생각이시군요. 물론 두분다 과학도이시니 그런 것은 당연
하다라고 할수있겠지요. 물론 저는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겠고요.
영혼이 본질이고 중심이며 육체는 다만 영혼을 담는 그릇이요. 옷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과학은 육체에 대하여 논하지만 종교는 영혼에 대하여 논한다는 것
을 주지하셔야 되겠고요.
그리고 근대에는 과학이 종교를 심판하고 재단했지요. 중세와 그전에는 물론 종교가
무소불위에 권력을 휘둘렀지만 말 입니다. 종교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여 질서가
장유유서의 것이 깨져버렸는데 본래로 돌아와야 세상의 혼란이 사라질텐데 까마득
하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과학의 실제성과 실용성에 동의를 하고 종교도 본래가
선용사랑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지금은 이것을 잃어버려 절에만 교회에만
종교지도자들이 쳐박혀서 명상만하고, 말씀을 가르치기만 할뿐이니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욕을 먹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종교의 대전제가
이웃사랑으로 인류의 영혼을 복되게해야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질상
과학의 실용주의와(인류복리의) 같은 맥락이나 과학은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지만
종교는 그러지 못하고 수만 늘리는데 급급해 한다는 것, 또 과학은 육체의 편안함
만 추구하지만 종교는 영혼과 마음이라는 것, 따라서 종교가 제대로 역할만 다한다
면 과학이 그 권위를 맘대로 훼손할 수가 없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과학은 옛날과 달리 하나님의 법칙성을 드러내고 가르치는 학문이 되었습니다.
종교인도 과학을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나 현재 저 개인은 그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먼저 해야 할 것이 보편천계에 속한 일반교리의 확립과
하위그룹의 다양한 가지치기이기 때문에 그쪽에 관심을 두고 있지 못한 실정 입니다.
예전에는 간간히 공부하며 영적법칙과 상응하는 자연법칙들을 발견하곤 했는데....
현재는 그 유익함을 추구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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