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 속에서 캐낸 예수 얼굴? ‘아스파라거스 뿌리 예수’ 화제 |
가시 면류관을 쓴 예수의 얼굴이 선명한 ‘아스파라거스 뿌리’가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영국 뉴스 쇼퍼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켄트주 벡슬리에 사는 마틴 그레고리(52세)는 최근 자신의 집 정원에서 키우던 아스파라거스를 뿌리 째 뽑아냈다. 10년이 된 아스파라거스가 거의 죽어가던 상태였기 때문. 아스파라거스를 뽑아 낸 그레고리는 뿌리의 모양이 이상한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고 말았는데 눈, 코, 입 심지어 가시면류관을 쓴 머리 모양 까지 아스파라거스 뿌리가 예수의 모습과 흡사했기 때문. 그레고리씨는 30인치(약 76cm) 크기의 ‘아스파라거스 예수’를 소중히 보관하고 있는데, 이웃들도 아스파라거스 뿌리의 모습이 예수를 빼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고 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김정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