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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잔치 (손)

[종교화합]무속과 단군상과 불상 처단에 대해서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06.05.25|조회수62 목록 댓글 0

- 무속과 단군상과 불상 처단에 대해서 -


무속이나 단군상이나 불상에 대해서 폭력적 행동을 하는 일부 개신교인의 행태에 대해서.....


주님을 사랑하라는 말을 잘못 알아 들은 사람들의 잘못된 순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주님만 사랑하면 되었지 남의 신앙에 대해서 감나라 배나라 하는 것은 그렇지요. 선의의 경쟁을 하여 자기의 주님과 신앙의 선함을 열매로서 보이면 되는 것이지, 남의 경주를 방해하고 훼방하는 것은 그렇지요. 자기 갈길만 가면 되는 것, 남을 훼방하면서 좋은 경기를 관중에게 보여 주겠다고 하는 것은 그렇지요. 그것은 관중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지만 그것이 이웃사랑이라고 착각하면서 행하고 있다는 것이 더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기독교가 없어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과 우상숭배 종교가 없어져야 진정한 세상, 천국, 기독교 나라가 건설될수 있다고 믿는 것은 똑같은 논리가 아닌가요. 그 보다는 교화로서 변화시키는 것이 유일한 자세가 아니겠는가 생각 합니다.


부시는 왜 전쟁을 하고 김일성은 왜 남침을 했는가? 신이 없다면 모두 인간의 책임이 되고. 신이 있다면 신의 책임이 된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이는 논리적인 오류 입니다. 분명하게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다고 선언하고 그것을 교리라고 주장하는 것이 성경이고, 기독교이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장로교(예정설)는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세상구경님의 비판은 이 교파에게는 해당이 될수 있을 것 입니다.


우상숭배를 금하는 자신들의 언행을 훼방하고 나아가 자신들에게 피해가 있게 되면 이를 고난이라 생각하고, 거꾸로 주님이 주신 영광이라 생각하는 신앙인들이 있는데, 그야말로 어이 없지요.


자기들만의 공간속에 닫혀 있는 관계로 혼잣말만 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가 아닌데 우상숭배라고 하고 사탄이 아닌데 사탄이라고 하니,,,,이런 주관적인 잣대로서 일방적으로 정죄를 일삼고 있으니 그들의 죄가 하늘에 이르게 된 것이 아니겠는지요. 도와주고 싶어도 극한의 자기방어와 폐쇄성의 믿음의 장 때문에 접근하기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교류해도 믿음이 너무나도 뒤틀려 있어서 치유하기도 어렵고 혹 수용하더라도 그 성도가 험난한 길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한없는 긍휼이 일어나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의 영혼의 고통을 고려하면 오히려 모르는 것이 약이다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진정 불쌍한 이들이 기독교 입니다.

 

“교회 개혁은 교인들이 해야 한다, 비교인은 없어졌으면 한다"라는 메탈님의 말은 기독교보다는 인격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기독교인은 이웃을 위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기네 기준으로서 우상들을 공격하여 이웃들의 영혼의 안녕을 지키려고 하는 것인데, 메탈님은 기독교인들의 그런 무지와 아집과 독선과 교만이라는 병을 보고도 못본척 하고 스스로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고 나 몰라라 하니,,,그 목적이나 사랑의 질에 있어서는 메탈님이 비판하는 기독교인보다 그 자체로서는 떨어진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부시가 믿는 신이나 히틀러가 믿는 신이 신의 교리에 근거 참된 신이라고 할수 있겠는지요. 간단명료하게 신이란 절대자, 완전자 입니다. 그런분이 선한분, 사랑자체요 진리자체요 생명자체라고 한다면 그분에게 미움과 정욕과 거짓과 죽음이 있을수 있는지는 답이 뻔하지 않는지요.


객관적으로 신이 있는지 없는지와 신의 그 교리하에서 볼때 히틀러나 부시는 참된 신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런 입장에서는 메탈님의 말과 같이 인간이 하나님을 창조했다. 자기 욕구 충족을 위해서 하나님을 만들고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라고 할수 있을 것 입니다.

 

기독교 전체를 위험집단으로 단정하고 미래의 가상적 위협군으로 분류하여 적으로 삼아 그 성장을 막겠다는 것은 부시의 심보와 오십보 백보가 아닌지요? 이라크를 위협적인 나라로 악의 축으로 단정하고 미래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서 침략을 한 부시의 논리와 다를바가 없이 들립니다.


여당과 야당이라는 정치에서의 논리와도 유사합니다. 여당이 재 집권하면 야당이 집권하면 어떻게 될것이라는 등의 소리, 경쟁후보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과 비판들.....그보다는 자기를 돌아보아서 이제보니 나도 그들과 다를바가 하나도 없구나,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 꼴이구나를 깨달아 자기 성찰에 매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는 깨달음이 생길 것이고, 이런 케케묵은 현상의 유일한 해결책은 자신이 사랑의 화신이 되어 변화를 사회에 주는 것이 될 것 입니다.


사랑은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긍정적이며 그안에서 신성(그리스도)을 보고 한없이 신뢰하여 그들을 구원으로 인도합니다. 누구에게나 불성이 있다. 누구에게나 선함이 있다라고 보는 것, 누구나 구원받을수 있고 부처가 될수 있다는 이 믿음으로서 사람이나 집단을 대할때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들과 똑같아 져서야 되겠는지요. 우리는 그들과 다르다로 나아가야지요. 사랑의 질을 알고 사랑이라는 것을 체험하면 희망이 저절로 솟아나고 매사에 사람을 대할때 긍정적이 되어 세상이 밝게 보이게 됩니다. 이 자체로서 인간은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 것이지요. 결과에 상관없이.....사랑이란 자기보다 타인을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잘되기를 소원하는 것 입니다. 이 사랑의 관념에 정신을 모으세요. 그러면 사랑이 안에서 생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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