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간(Religion)의 선의의 경쟁 -
저의 입장에서는 조이님의 주님이라는 영이 미혹의 영이고 거짓의 영이 되겠군요? 이런 관점에서 저를 이제까지 대했군요? 그래도 저는 님에게 주님의 성령이 있다고 믿고 있는데요? 이것이 저와 조이님과의 차이군요? 성령세례와 성품과 삶과 믿음/교리는 다를수가 있다는 것을 저는 전제하고 모든 이들을 대하고 있습니다.
즉 성령세례 받았어도 거짓된 교리를 믿고 있을수 있다. 그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다. 그 이유는 교회 전통과 관습과 권위하에서 수용한 것이기에.....삶도 마찬가지가 되고. 성품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떠하든 목적과 동기가 순수하고 선하다면 그래서 성령세례 받았다면 우리는 한 형제라는 것 입니다.
조이님이 저에 대해서나 다른 분들에 대해서 긍휼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진실한 것이라면 이렇게 우리는 인애안에서는 서로 이미 한몸이 되어 있다는 것이 됩니다. 교리적 차이로 으르렁 거리는 것은 겉사람이 그렇다는 것이고, 속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이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교리가 아니라 인애라는 것 입니다.
이제 무엇이 중요한가? 당신이 믿는 주님과 교리들이 얼마만큼 당신을 주님과 닮은 존재로 만들어가고 나타내는가 이것에 있을 것 입니다. 어느 교파가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는가? 라는 열매에 있을 것 입니다.
누가 더 성경을 잘 해석하는가? 주님의 뜻을 잘 받드는가 밝히는가는 설교하는 내용이나 교리나 기타 삶을 보면 쉬이 알수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이비로 전락할 기독교는 미래가 없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종교토론을 하게 되면 사이비로 매도되게 될 것 입니다. 설자리를 잃게 될 터인데 특별히 칼빈의 교리는 더욱 그렇습니다. 대중심리를 선동하므로서 어쩌면 살아남을수도 있을 것 입니다.
대중심리는 이성이나 합리성을 따지지 않기 때문 입니다. 여러분들이 자랑하는 것들이 쓰레기가 되고 수치의 면류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 못하시겠지요? 제가 말했습니다. 성품과 삶과 교리의 대한 믿음은 별개라고 마찬가지로 성령세례도 그렇다는 것을, 그러므로 기독교 전체가 나쁘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개신교가 역사적으로 한 일은??? 가톨릭이 역사적으로 한 일은 물론 역사가 오래되고 사람이 많다보니 불미스러운 일이 안 생길수가 있겠는지요? 우리 새교회도 더 지켜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사람 수가 많아지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할수 없는 일이기에...문제는 사람이지요. 그러나 교리가 좋다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도 적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잘못된 교리에 대해서만 말 합니다. 사람의 대한 판단은 할수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순전한 진리를 조소하고 있는 두분도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오해와 여러 장애물로 인해서 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들에 대해서 별 감정이 없답니다. 다만 지적해 줄뿐 입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우리에게 유익의 열매를 가져다 줄 것 입니다.
사이비요 혹세무민의 전형은 가톨릭과 개신교의 영혼으로 장사하는 것과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협박이 될 것 입니다. 새교회는 머리가 든 사람이나 자아애와 세간애가 거의 없다시피한 사람들에게만 전파되는 것이므로 전혀 혹세무민을 할 건덕지가 없답니다.
전도하는 사람도 없고........ 오직 성경으로 말함에 있어서 가톨릭이나 개신교나 오십보 백보라고 봅니다. 개혁이라고 하지만 가톨릭 꽁무니만 쫒아다니면서 가톨릭에게 성도가 현혹이 될까봐 여러가지로 중상모략하며 과민반응하여 성도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일이 개신교 지도자가 늘상 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가톨릭의 교황은 지상의 지배자일뿐 아니라 천상의 지배자로도 군림한다지요. 강증산과 문선명과 동일하게...^^ 영혼가지고 장사하는 집단은 사이비요. 혹세무민의 전형으로 보아야 될 것이라. 많은 신흥종교가 따라하니.....가톨릭이 원조요, 개신교는 제자이고, 그 후손들이 기타가 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냄새나는 교리의 향기를 맡고 달려오는 파리와 모기들 말 입니다. 더러 환자들이 오나 냄새나는 교리가 좋아서 눌러 앉은 파리와 모기와 벌레들로 인해서 더한 병에 걸려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진리를 말하는 자들은 소수 입니다.
진리가 거짓 선지자들에 의하여 대중적인 입맛에 맞게 변질이 될때 무한한 확장이 오게 되어 국교가 되고 권력화와 관습화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죄가 많고 살기 힘든 이들은 고상한 진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
기적이 없었다면 주님과 사도들의 복음은 그렇게 환영을 받지 못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갈수가 없었을 것 입니다. 바울이라는 누룩이 없었다면 교회라는 빵은 그렇게 부풀지는 못했을 것이며, 마찬가지로 권력에 아첨하는 무리들이 없었다면 기독교는 국교가 되지 못했을 것 입니다. 루터가 이신칭의로 대중들을 선동하지 못했다면 개신교는 존재하지 못했을 것 입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조이님의 주님이라는 영이 미혹의 영이고 거짓의 영이 되겠군요? 이런 관점에서 저를 이제까지 대했군요? 그래도 저는 님에게 주님의 성령이 있다고 믿고 있는데요? 이것이 저와 조이님과의 차이군요? 성령세례와 성품과 삶과 믿음/교리는 다를수가 있다는 것을 저는 전제하고 모든 이들을 대하고 있습니다.
즉 성령세례 받았어도 거짓된 교리를 믿고 있을수 있다. 그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다. 그 이유는 교회 전통과 관습과 권위하에서 수용한 것이기에.....삶도 마찬가지가 되고. 성품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떠하든 목적과 동기가 순수하고 선하다면 그래서 성령세례 받았다면 우리는 한 형제라는 것 입니다.
조이님이 저에 대해서나 다른 분들에 대해서 긍휼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진실한 것이라면 이렇게 우리는 인애안에서는 서로 이미 한몸이 되어 있다는 것이 됩니다. 교리적 차이로 으르렁 거리는 것은 겉사람이 그렇다는 것이고, 속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이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교리가 아니라 인애라는 것 입니다.
이제 무엇이 중요한가? 당신이 믿는 주님과 교리들이 얼마만큼 당신을 주님과 닮은 존재로 만들어가고 나타내는가 이것에 있을 것 입니다. 어느 교파가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는가? 라는 열매에 있을 것 입니다.
누가 더 성경을 잘 해석하는가? 주님의 뜻을 잘 받드는가 밝히는가는 설교하는 내용이나 교리나 기타 삶을 보면 쉬이 알수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이비로 전락할 기독교는 미래가 없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종교토론을 하게 되면 사이비로 매도되게 될 것 입니다. 설자리를 잃게 될 터인데 특별히 칼빈의 교리는 더욱 그렇습니다. 대중심리를 선동하므로서 어쩌면 살아남을수도 있을 것 입니다.
대중심리는 이성이나 합리성을 따지지 않기 때문 입니다. 여러분들이 자랑하는 것들이 쓰레기가 되고 수치의 면류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 못하시겠지요? 제가 말했습니다. 성품과 삶과 교리의 대한 믿음은 별개라고 마찬가지로 성령세례도 그렇다는 것을, 그러므로 기독교 전체가 나쁘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개신교가 역사적으로 한 일은??? 가톨릭이 역사적으로 한 일은 물론 역사가 오래되고 사람이 많다보니 불미스러운 일이 안 생길수가 있겠는지요? 우리 새교회도 더 지켜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사람 수가 많아지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할수 없는 일이기에...문제는 사람이지요. 그러나 교리가 좋다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도 적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잘못된 교리에 대해서만 말 합니다. 사람의 대한 판단은 할수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순전한 진리를 조소하고 있는 두분도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오해와 여러 장애물로 인해서 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들에 대해서 별 감정이 없답니다. 다만 지적해 줄뿐 입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우리에게 유익의 열매를 가져다 줄 것 입니다.
사이비요 혹세무민의 전형은 가톨릭과 개신교의 영혼으로 장사하는 것과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협박이 될 것 입니다. 새교회는 머리가 든 사람이나 자아애와 세간애가 거의 없다시피한 사람들에게만 전파되는 것이므로 전혀 혹세무민을 할 건덕지가 없답니다.
전도하는 사람도 없고........ 오직 성경으로 말함에 있어서 가톨릭이나 개신교나 오십보 백보라고 봅니다. 개혁이라고 하지만 가톨릭 꽁무니만 쫒아다니면서 가톨릭에게 성도가 현혹이 될까봐 여러가지로 중상모략하며 과민반응하여 성도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일이 개신교 지도자가 늘상 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가톨릭의 교황은 지상의 지배자일뿐 아니라 천상의 지배자로도 군림한다지요. 강증산과 문선명과 동일하게...^^ 영혼가지고 장사하는 집단은 사이비요. 혹세무민의 전형으로 보아야 될 것이라. 많은 신흥종교가 따라하니.....가톨릭이 원조요, 개신교는 제자이고, 그 후손들이 기타가 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냄새나는 교리의 향기를 맡고 달려오는 파리와 모기들 말 입니다. 더러 환자들이 오나 냄새나는 교리가 좋아서 눌러 앉은 파리와 모기와 벌레들로 인해서 더한 병에 걸려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진리를 말하는 자들은 소수 입니다.
진리가 거짓 선지자들에 의하여 대중적인 입맛에 맞게 변질이 될때 무한한 확장이 오게 되어 국교가 되고 권력화와 관습화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죄가 많고 살기 힘든 이들은 고상한 진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
기적이 없었다면 주님과 사도들의 복음은 그렇게 환영을 받지 못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갈수가 없었을 것 입니다. 바울이라는 누룩이 없었다면 교회라는 빵은 그렇게 부풀지는 못했을 것이며, 마찬가지로 권력에 아첨하는 무리들이 없었다면 기독교는 국교가 되지 못했을 것 입니다. 루터가 이신칭의로 대중들을 선동하지 못했다면 개신교는 존재하지 못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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