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는 전쟁으로도 없어지지 않는다. -
베스님 시각을 넓힌다는 것은 칼빈만 앙망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으로 존중할수 있어도 교리적으로는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기본 교리로부터 시작 되는 것 입니다. 주님의 대한 생각이 올바르면 모순적이고 이상하게 보이는 것들도 정리가 되는 것 입니다.
아직 칼빈과 칼빈의 교리의 문제점에 대해서 듣지 못한 것 같습니다. 칼빈이 나은 점은 성찬론 뿐 입니다. 가톨릭과 정교회를 개신교인들이 허접으로 아는데 개신교는 그들이 이룬 토대위에 세워져 있답니다. 먼저 사도신경,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조, 칼겐돈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공부하시는 것이 우선이 될듯 하군요. 기독교를 개신교만으로 말하는 것으로 보아서..
적어도 남을 비난하려면 타인으로부터가 아닌 자신이 직접 듣고서 판단해야 된다고 봅니다. 자기 교리만 최고인줄 아는 분들은 평신도들 뿐 입니다. 왜냐하면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겸손해 지지 않을수 없기 때문 입니다. 물론 목사님들이나 박사님들은 알아도 모르는척 신도들에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들로는 가톨릭에게 내지는 타교파에게 성도를 빼앗길까 하는 우려때문이 아니겠는가? 다른 이유는 독선적 생각으로 그래도 장로교지라고 성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서 눈을 가릴수도 있습니다.
모든 교리(doctrine)는 다 나름의 이유와 근거가 있어서 생존하고 있는 것이 랍니다. 제가 칼빈의 교리를 부정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마찬가지로 가톨릭과 정교회와 성공회와 루터교회와 성결교와 침례교를 인정하지 않는다 해도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항존할 것 입니다. 보십시요 유태교가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자기편만이 성경대로라고 말하는 것은 옹졸한 마음 입니다. 모두 성경대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성경의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므로 포인트는 무엇이냐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사람들은 본다는 것이고, 자기에 마음에 드는 성구에만 집착을 한다는 것 입니다. 각각 자기의 성격에 맞는 종교(Religion)를 사람들은 선택을 하여 그곳에서 만족을 누리는 것이다 이것 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만 옳고 남은 그르다고 말해서는 아니 됩니다. 상대적으로 낫다고는 말할수 있지만 절대적으로 낫다고는 할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렇지만 모두들 자기가 믿는 교리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확신할 것 입니다. 이것은 죽으면 알것 입니다. 주님이 판단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혹 지상에서도 일어날수도 있을 것 입니다만 이는 모르는 일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는 계속 돌아갈 것 입니다.
주님이 와서 증거(evidence)를 했어도 거부하고 싶은 사람들은 거부할수가 있었기 때문 입니다. 받아드리지 않을 자들은 받아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옳다 그르다 보다는 삶에서 누가 더 주님을 영광(glory)되게 하고 이웃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가로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 판단 합니다.
왜!! 논쟁해 봐야 고집할 것은 뻔하기 때문 입니다. 지금 우리들도 뻔한 토론(talk)을 하고 있는 것이 랍니다. 자기 사랑에 맞는 것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본인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주님이 주신 진정한 교리(dogma)를 회개하여 믿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각자에게 당연한 심리가 아니겠습니까?
베스님 시각을 넓힌다는 것은 칼빈만 앙망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으로 존중할수 있어도 교리적으로는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기본 교리로부터 시작 되는 것 입니다. 주님의 대한 생각이 올바르면 모순적이고 이상하게 보이는 것들도 정리가 되는 것 입니다.
아직 칼빈과 칼빈의 교리의 문제점에 대해서 듣지 못한 것 같습니다. 칼빈이 나은 점은 성찬론 뿐 입니다. 가톨릭과 정교회를 개신교인들이 허접으로 아는데 개신교는 그들이 이룬 토대위에 세워져 있답니다. 먼저 사도신경,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조, 칼겐돈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공부하시는 것이 우선이 될듯 하군요. 기독교를 개신교만으로 말하는 것으로 보아서..
적어도 남을 비난하려면 타인으로부터가 아닌 자신이 직접 듣고서 판단해야 된다고 봅니다. 자기 교리만 최고인줄 아는 분들은 평신도들 뿐 입니다. 왜냐하면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겸손해 지지 않을수 없기 때문 입니다. 물론 목사님들이나 박사님들은 알아도 모르는척 신도들에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들로는 가톨릭에게 내지는 타교파에게 성도를 빼앗길까 하는 우려때문이 아니겠는가? 다른 이유는 독선적 생각으로 그래도 장로교지라고 성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서 눈을 가릴수도 있습니다.
모든 교리(doctrine)는 다 나름의 이유와 근거가 있어서 생존하고 있는 것이 랍니다. 제가 칼빈의 교리를 부정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마찬가지로 가톨릭과 정교회와 성공회와 루터교회와 성결교와 침례교를 인정하지 않는다 해도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항존할 것 입니다. 보십시요 유태교가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자기편만이 성경대로라고 말하는 것은 옹졸한 마음 입니다. 모두 성경대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성경의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므로 포인트는 무엇이냐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사람들은 본다는 것이고, 자기에 마음에 드는 성구에만 집착을 한다는 것 입니다. 각각 자기의 성격에 맞는 종교(Religion)를 사람들은 선택을 하여 그곳에서 만족을 누리는 것이다 이것 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만 옳고 남은 그르다고 말해서는 아니 됩니다. 상대적으로 낫다고는 말할수 있지만 절대적으로 낫다고는 할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렇지만 모두들 자기가 믿는 교리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확신할 것 입니다. 이것은 죽으면 알것 입니다. 주님이 판단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혹 지상에서도 일어날수도 있을 것 입니다만 이는 모르는 일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는 계속 돌아갈 것 입니다.
주님이 와서 증거(evidence)를 했어도 거부하고 싶은 사람들은 거부할수가 있었기 때문 입니다. 받아드리지 않을 자들은 받아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옳다 그르다 보다는 삶에서 누가 더 주님을 영광(glory)되게 하고 이웃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가로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 판단 합니다.
왜!! 논쟁해 봐야 고집할 것은 뻔하기 때문 입니다. 지금 우리들도 뻔한 토론(talk)을 하고 있는 것이 랍니다. 자기 사랑에 맞는 것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본인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주님이 주신 진정한 교리(dogma)를 회개하여 믿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각자에게 당연한 심리가 아니겠습니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