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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저섬유소식,고섬유소식 고지방, 고단백, 고에너지 식단,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10.03.03|조회수1,332 목록 댓글 0

저섬유소식 식이요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8/04/08 조회수 :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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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설사, 단장증후군, 장누공, 장출혈, 장수술전 후에 사용되며. 대변의 양과 빈도를 줄임으로써 장의 통과를 원활히 하고 잦은 배변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적용됩니다. 저섬유 식사는 위점막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을 팽창시키지 않으며 섬유소가 많은 식품과 향신료(고추가루, 후추가루, 겨자 등)는 제한합니다.

 

1. 보리, 현미, 콩 등의 잡곡 대신 쌀밥을 섭취합니다.

2. 질긴 육류와 조개류는 피합니다.

3. 부드러운 야채를 선택해서 조리합니다.

4. 생과일 대신 과일통조림, 과일쥬스를 이용합니다.

5. 해조류, 견과류는 제한합니다.

6. 강한 향신료나 조미료는 피합니다.

 

☆ 권장식품 및 주의식품

식품군

권장식품

주의식품

곡류

쌀밥, 찹쌀밥, 식빵, 국수, 으깬 감자

보리, 현미, 율무, 팥 등 잡곡류, 고구마, 밤, 옥수수, 팝콘, 통밀빵

어육류

연한 육류, 계란, 닭고기(껍질제외),

두부, 생선

질긴 육류, 조개류, 콩류, 비지

유제품

우유, 아이스크림, 두유

과일․견과류가 함유된 유제품

채소류

잘 익힌 채소, 야채 쥬스

모든 생채소(양상추 제외), 질긴 채소(도라지, 근대, 더덕, 연근, 고사리, 콩나물, 우엉 등), 건조된 채소(무말랭이, 건호박 등),

해조류

과일류

잘 익은 바나나, 과일통조림, 과일쥬스

모든 생과일, 건조된 과일(대추, 곶감, 건포도 등)

지방류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버터, 마가린, 마요네즈

샐러드 드레싱, 땅콩버터, 깨, 견과류(땅콩, 호두, 잣, 아몬드 등)

조미료

소금, 간장, 식초, 설탕, 꿀, 물엿

과량의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겨자 등

 

<저섬유소식 식단의 예>

조 식

중 식

석 식

메뉴

쌀밥

쇠고기국

연두부찜

애호박나물

양송이볶음

물김치국물

쌀밥

계란국

삼치조림

숙주나물

가지나물(껍질제거)

물김치국물

쌀밥

왜된장국

우불고기

시금치나물

감자당근볶음

물김치국물

간식

오렌지쥬스

우유

 

 

 

 

 

 

고섬유소식 식이요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8/04/08 조회수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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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 만성변비, 결장암 환자에게 적용되는 식사로 식이성 섬유소의 섭취를 25-50g정도로 증가시킴으로서 변비와 게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계획된 식사이다. 이밖에도 수용성 섬유소는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를 저하시키고 혈당 조절의 효과도 얻을 수 있어 담석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비만, 당뇨 환자들에게도 이용될 수 있다.

 

1. 잡곡밥을 먹는다.

2. 생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3. 과일통조림, 과일 쥬스 대신 생과일로 먹는다.

4.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와 견과류를 충분히 섭취한다.

5. 섬유소의 효과적 흡수를 위해 하루 6-8잔 정도의 물을 마신다.

 

<섬유소>

- 식물의 구성분 중 소화되지 않고 장을 지나는 동안 수분을 흡수하여 변의 부피를 크게 하는 것으로 수용성 섬유소와 불용성 섬유소로 분류됩니다.

 

수용성 섬유소

불용성 섬유소

특 징

․ 수분과 결합하여 gel상의 점성을 나타 내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된다.

․ 장내 이동을 지연시켜 위배출을 지연 시키고 콜레스테롤과 포도당 흡수를 감 소시킨다.

․ 소화과정에서 변화되지 않은 채 원래상태를 유지한다.

․ 장내 이동을 촉진시키고, 변량을 증가시킨다.

급 원

과일, 보리, 말린 콩, 오트밀, 섬유음료

과일, 채소, 씨리얼, 통밀제품

 

☆ 권장식품

식품군

권장 식품명

곡류

보리, 현미, 율무, 조, 수수, 팥 등의 잡곡류, 콩류

감자, 고구마, 밤, 옥수수, 미숫가루, 통밀빵

채소류

모든 채소(고사리, 우엉, 도라지, 근대, 미나리, 풋고추, 샐러드 등)

말린 나물류(무우말랭이, 말린호박, 건취나물, 건표도 등)

과일류

모든 생과일(토마토, 딸기, 파인애플, 복숭아, 감, 배, 사과 등)

말린 과일류(건포도, 곶감, 대추, 말린 바나나 등)

해조류 및 견과류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땅콩, 아몬드, 호두, 해바리기씨 등

 

<고섬유소식의 식단의 예>

조 식

중 식

석 식

메뉴

현미밥

미역국

굴비구이

깻잎찜

건포도야채샐러드

배추김치

잡곡밥

시금치된장국

불고기

연근조림

미나리나물

배추김치

팥밥

버섯국

닭조림

부추해물전

도라지생채

배추김치

간식

사과

우유

 

 

 

 

고지방, 고단백, 고에너지 식단이 필요한 질병? 뭘까?

 |  조회 2,153등록일:2007-03-29 오후 4:00:24


먹을 것이 부족해서 보릿고개라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로 빈곤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임금님만 먹었다는 음식들도 식탁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고, 번듯한 음식점에 가면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과잉되는 열량으로 인한 비만, 당뇨, 성인병 등 음식으로 인한 질병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른바 웰빙(Well-Being)이라 하면, 저지방, 저칼로리식을 추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와는 좀 다르게 고지방, 고단백식을 먹어야만 하는 질병이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잘 모를 때 감염력 높은 결핵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서 거의 잊혀져만 가던 "결핵"이라는 질병입니다. 결핵은 한 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스트렙토마이신의 발견과 함께 어느 정도 극복가능한 질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여전히 높은 발병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핵은 증상이 초기 감기 증세와 비슷하여 결핵인 줄 모르고 방치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감염시키거나, 결핵임을 확인하였으면서도 후진국형 질병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발병 사실을 감춤으로써, 균에 감염된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감염시킬 기회를 계속 주게 됩니다.
꼭 알아두어야 할 초기 증세
그러므로, 결핵의 초기 증세를 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자기가 결핵에 걸려 있음을 알고 진단을 받은 이후에는, 그 전에 함께 생활하던 사람들도 꼭 함께 검진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주로 공기를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함께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처음 결핵균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증상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핵균이 몸에 들어온 경우, 초기에는 기침과 가래 외에 대부분의 환자가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열은 가장 흔한 전신 증상으로 대개는 미열이지만 드물게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은 주로 오후나 밤에 나는 경우가 많고 오한은 그다지 심하지 않습니다. 결핵으로 인해 폐가 손상될 경우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많은데, 초기에는 마른 기침을 하다가 가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가래는 끈적거리는 점액성인 경우도 있지만, 누런 가래나 피가 섞인 가래도 나올 수 있습니다. 숨이 찬 증상은 폐의 상당 부분이 파괴되었을 때 나타나지만 기관지 안에 결핵이 생기거나 흉막에 결핵이 생겨 흉막에 물이 고이면 병의 초기에도 숨찬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외에도 전신 권태감, 피로, 이유 없는 급격한 체중감소, 식욕부진, 호흡곤란, 잘 때 식은 땀이 흠뻑 나는 경우, 생리불순 등에서 결핵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또,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도 결핵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결핵에 걸리면 예뻐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결핵에 걸리면 체중의 감소가 눈에 띄게 나타나기 때문인데, 이는 결핵이 만성적인 소모성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핵에 걸리면 무조건 잘 쉬고 잘 먹어야 한다는 말 또한 나온 것입니다.
약물 치료와 더불어 함께 해야 할 식이요법
하지만, 무조건 잘 쉬고 잘 먹기만 해서 결핵이 낫는 것은 아닙니다. 결핵의 가장 첫 번째 치료법은 약물을 통하여 결핵균을 박멸하는 것이므로, 약물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해야만 완치와 함께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1) 결핵에 걸렸을 때는 고단백, 고칼로리 식사를 해야 합니다.
결핵은 소모성 질환으로, 결핵균과 우리 몸이 싸울 때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이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다이어트가 되었다고 방치하면 몸의 상태가 계속 약해진 상태에서 결핵이 재발하게 되므로, 고단백, 고칼로리 식사로 체력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만이 되도록 하지는 말되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1kg당 약 40~50kcal를 보충해 줍니다. 즉, 50kg 인 경우에는 약 2000~2500kcal 정도의 식사를 공급합니다.

2) 비타민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면역력을 증강시킵니다. 결핵환자는 대개 비타민 A와 C가 부족하고, 이는 결핵을 치료하는 데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과일이나 감귤류 등으로 비타민 C를, 녹황색 채소와 간, 달걀 등으로 비타민 A를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3) 빈혈 예방을 위해 철분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폐결핵에 걸리게 되면 피를 토하는 객혈 등으로 인해 빈혈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한 결핵균이 철분의 결합능력을 떨어뜨려 빈혈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철분이 많이 함유된 간, 굴, 김, 육류 등을 섭취합니다.

4)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활동성 결핵환자는 체내의 칼슘이 세균의 활동성을 억제시키기 위해서 결핵균이 있는 곳을 딱딱하게 석회화 시켜 버립니다. 이 때 많은 칼슘이 뼈에서 나와 세균의 활동성 억제에 쓰이기 때문에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우유, 뼈째 먹는 생선, 멸치 등의 식품에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결핵환자가 처음부터 심각한 증세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꾸준히 약을 먹고 몸을 관리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에 있습니다. 결핵에 걸렸던 이후에 다시 식사를 소홀히 하고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재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항상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합니다.

 

 

 

고단백 고지방, 장어구이

뱀장어는 보건관리면에서 볼 때 단백질이나 당질뿐 아니라 지방도 많은 우수한
식품이다. 따라서 장어구이는 한여름 무더위에 시달린 우리 몸을 보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스태미나 요리이다.
뱀장어 날것은 약 18__20퍼센트의 지방이 들어 있으며 익히면 약 20__22퍼센트로
더욱 많은 지방이 늘어나 1백 그램의 뱀장어는 2백 칼로리가 훨씬 넘으며
단백질도 16그램이 넘어서 뛰어나 고단백, 고지방식품이다. 그밖에 당질이
14퍼센트쯤 들어 있으며 비타민A는 달걀의 4배 정도나 들어 있어서 우유로 만든
버터 못지 않게 시력보호나 피부관리에도 좋은 효과를 준다.
비타민B2는 다른 육류에 비해 저기만 비타민B1은 꽤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D도
다른 고기 못지 않아 단백질이나 지방뿐 아니라 비타민도 풍부한 물고기라 하겠다.
특히 뱀장어는 여름과 가을에 걸쳐 영양가가 높아지므로 이때 잡은 것은 격무나
더위에 시달린 체력을 회복시키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소금구이는 맛있거니와
흙내가 싫은 사람에게 진간장을 쳐서 굽는 전통적인 장어구이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물론 중년의 나이로 비만증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지방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너무 과식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름기 있는 음식을 전혀
먹지 않다가는 이런 음식에만 들어 있는 비타민을 위시한 영양분의 부족을
초래하기 쉬우므로 누구나 밥의 분량은 줄이되 장어구이 같이 좋은 요리는
가능한 한 기회 있을 때마다 먹어두는 것이 좋다.


옛말에도 있듯이 하늘이 높아지고 말도 살찌는 가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체력관리에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나 양질의 동물성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고 비타민A와 D, 무기질 등 필수영양분을 충분히 먹지 못하면 다가오는
겨울철 건강관리에도 지장을 주기 쉽다.


많은 영양조사에서 지적된 바와 같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양질의 단백질 공급이
부족하고 비타민의 균형 있는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지방도 과소섭취가
더 큰 문제라는 사실이 누차 지적된 바 있다.


우리나라와 같이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섭취가 부족한 실정에서 볼 때 뱀장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를 고루 가지고 있는 좋은 식품이라
하겠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 식단과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당뇨병 발생이 높아진 가운데 견과류 섭취가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하버드 대학 연구팀이 8만3000여 명 여성들의 식습관을 연구한 결과 견과류나 땅콩버터를 일주일에 28g씩 5회 이상 섭취한 여성들은 다른 여성들에 비해 Ⅱ종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0% 가량 낮았다고 밝혔다.


 Ⅱ종 당뇨병은 비의존성 당뇨병으로 불리며 체내 인슐린 분비 능력에 장애가 생겨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슐린과 포도당 수치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견과류에 포함된 섬유질과 마그네슘은 이러한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견과류에 포함되어 있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 섬유질, 비타민 E, 포타슘, 마그네슘, 식물스테롤, 폴리페놀, 비타민 B, 단백질, 아르기닌은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을 15%에서 많게는 51%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가 당뇨병 등의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회 섭취열량은 150~200칼로리가 적당하다. 아몬드 24개 정도나 땅콩 25알 정도가 권장되며 설탕이나 소금, 경화 오일 등은 첨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나 포화지방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은 높아 권장량을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면 당뇨병 등의 성인병 예방과 함께 날씬한 몸매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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