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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약초]오가피의 효능과 열매

작성자혼인잔치|작성시간11.08.05|조회수905 목록 댓글 0

 

오가피의 효능 | ………… 건강 웰빙방
수지왕자 조회 3187 |추천 0 | 2011.05.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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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피의 효능과 오가피주 담는 방법

 

 

 

 

     ◇  오가피(오갈피) 나무는 관상용으로도 많이 키우며, 어린잎은 나물로, 수피(나무껍질은   

           한방약재와 오가피주의 재료로 다양하게 이용되며 세계에서 더 인정받고 있는약용식물

           입니다.

 

           예로부터 오래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노화를 이겨낸다고 알려진 오가피는 동의보감

            에서도 " 가시오가피는 허리와 척추의 통증에 약효가 뛰어나고 근육과 뼈를 단단하게

            한다고할 정도로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오가피열매와 껍질은 한방에서 진정, 진통, 강심, 강장제로 약용되고 있으며

           특히 오가피열매나 나무껍질을 삶은 물에 쌀밥과 누룩을 섞어 빚은 민족주를 담을 수 

           있습니다.

 

 

    ※ 오가피의 효능 

 

 

      ◎  모든 신체기능에 활력을 주고 항암작용을 포함하여 온갖질병을 예방하는효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오가피주는 강장, 보정, 건위, 정장, 손발의 냉증 하퇴부가 저릴때 진통등이 있을

           때 효과가 있습니다.

       

    ◎ 골근육 강화 →  허리를 튼튼하게 하며 근육통이 있고 무릎관절과 다리가 아프고

                                저리거나 다리에 힘이 없어 늘어지는 증상을 개선하는 골근육강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 성기능 개선 → 고환밑이 항상축축한 낭습증은 원기가 부족하고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생길수 있는데  피부염기는 물론 악취까지 유발하는질환입니다.

                               이렇게 음낭에 자주 습기가 찰때 이를 말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남성에서 전립선의 기능을 좋게하고 정력을 증강하여 발기부전을 치료하고

                            여성에서는 생식기가려움증과 냉증을 치료합니다.

 

 

      ◎ 식욕부진  →  위염을 가라 앉히고 식욕을 좋게 합니다.

 

      ◎ 심혈관 강화 → 혈액속의 콜레스테롤과 혈당조절 효과가 있습니다.

                              

      ◎ 해독작용 →  방사능을 비롯한 갖가지 화학물질은 물론 마약,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등

                            에 효과가 있습니다.

 

 

      ◎ 기타 → 비염, 기관지염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치료하는 등 체질개선과 신경쇠약,

                     우울증, 불변증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  오가피주 만드는방법

 

 

    ◎  오가피를 끊인물에 누룩을 넣고 술을 빚어내는 방법대로 만들어 내는것이 있는데

           이것이 민속주 입니다.

 

            보다 간단하게는 오가피 300∂에 25도 소주1.8∂ 를 붓고 봉한채로 시원한 곳에서

            1~2 개월 숙성시킨후 오가피만 채에 걸러내어 술만이용하는방법이 있습니다.

    

            달콤한맛을 가미하고 싶다면 숙성시킨액에 설탕270g, 과당90g 을 넣어녹인 다음에

            다시 채에 걸렸던오가피 1/10 을 다시넣고 봉한다음 시원한곳에 1개월간 보관 후

            찌꺼지를 걸려내면 독특한 향을 지닌 오가피주를 음용할 수 있습니다.

 

 

오가피나무의 효능| ▣-------- 건강 상식방
로저미유 조회 4433 |추천 0 | 2011.04.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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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피나무의 효능

오가피나무는 급, 만성 관절염, 근육경련, 근육통, 팔다리 아픈데, 혈액촉진 등에 효능이

2. 오가피나무의 식용

서양에서는 열매를 이용해서 술이나 넥타, 주스, 쨈, 젤리를 만들어 먹는다. 우리나라에서도 건강주, 건강차로 이용이 활성화되고 있다.

3. 오가피나무의약용

몸이 찬 사람의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서 급만성 관절염, 근육경련, 근육통, 팔다리 아픈데, 혈액 촉진에 효과가 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이 다리 힘이 약해 걷지 못할 때 오래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약이되는 우리 풀 꽃 나무 (최진규 저, 한문화,  2001))

오가피나무의 복용방법

1. 관절통, 신경통 : 오갈피 15그램에 물 세대접을 부은 뒤 물이 반으로 졸때까지 달여두고

   차처럼 마신다.

궁합

같이 곁드리면 좋은 약초 : 찔레나무 (술 담글 때 60% 배합)

금기할 약초 : 산수유

문헌에서 말하는 오갈피나무

1.동의보감에서 말하는 오갈피나무

오가피나무는 5로 7상을 보하며 기운을 돕고 정수를 보충한다. 힘줄과 뼈를 든든하게 하고, 의지를 굳세게 하며, 남자의 음위증과 여자의 음부 가려움증을 낫게 한다. 허리와 등골뼈가 아픈 것, 다리가 아프고 저린 것, 뼈마디가 조여 드는 것, 다리에 힘이 없어 늘어진 것 등을 낫게 한다. 아이가 3살이 되어도 걷지 못할 때 먹이면 걸어다닐 수 있다.

오가피나무를 이용한 먹거리

    오가피주, 오가피차

* 오갈피주 만드는 방법*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나무껍데기와 뿌리 껍질을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 후 잘게 썬다. 이것 100g에 소주 1.8리터를 붓고 밀봉한다. 생으로 쓸 경우에는 130g을 넣는다. 4~6개월간 숙성시킨 뒤 우려낸 껍질은 건져버리고 냉암소에 보관한다. 하루 2~3회 공복시에 한잔씩 마신다. 장복하여도 좋으나 치유되는 대로 복용을 중단한다. 각기, 고혈압, 혈액순환, 신경통, 당뇨, 요통, 뼈가 쑤실 때 이용한다.

오가피나무의 주요 성분

   

근피는 휘발성 오가피유, 유기알칼로으드체, 다량의 수지, 타닌, 비타민 A,B군, 단백질, 회분, 유산 세사비닌, 모노글루코사이드, 디글루코사이드 등의 리그난유, 다우코스테롤, 강심배당체, 사포닌 등이 함유되어 있다

 

 

오가피 열매의 효능~~~^0^*| ──약재약술♡약차효소
사계절 조회 1247 |추천 3 | 2010.12.2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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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 열매에 대하여....

 

<오가피 열매 효능에 관한 구내.외 연구논문 자료모음>

중앙대학교 동양의학 연구소 발표 1977년

간보호 작용 : 간의 GPT수치를 낮추는데 오가피 성분

엘레우테로사이드 이Eleuthero- side  E 가

인삼 성분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보다 무려 74.9%나 효능이높다

                             

약학회지24(2) 1980년

간경화 억제작용 : 동물실험에서 오가피 성분

Chiisanoside(치사노사이드)를 먹인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42.6% 간경화가 억제되었다.

 

정력과 학습력 향상 

학습력 향상 - 오가피 성분 엘레우테로사이드 이를 먹인 그룹은

비교 그룹보다 학습력이 77%향상되었다.

교미회수 - 동물실험 결과 오가피 성분 엘레우테로사이드 이를

먹인 것은 대조군보다 교미하는 빈도가 300%향상되었다.


면역력T세포 증강 : 오가피 투여군은 비교군보다 T세포의 수치가 77%나

증가하였고 백혈구 수도 약 26%올랐다. 

항 엘러지 효과 : 오가피의 항 엘러지 효과는 기존의 엘러지 약인

Disodium cromogly- cate 보다 6,800배까지나 세다.

독성물질 해독 및 결핵억제 : 가시오가피를 투여한 집단은 비교집단보다

독성물질 해독 작용이 200%향상 되었고, 폐결핵균수에 있어서

3배이상의 효과를 나타 내었다.

항암작용과 생명연장 : 도란엽 오가피 투여군은 대조군보다

종양의 크기가 1/3 정도로 작아지고 생명은 81%나 연장된다.

 

혈당저하 : 오가피 엑기스를 먹인 투여군과 생리식염수를 투여한

대조군을 비교한결과 오가피 엑기스 투여군이 최고

103#의 혈당저하 작용이 확인되었다.

혈전제거 작용 : 오가피에 함유하고 있는 사포닌을 투여한 결과

혈액속에 있는 혈전을 72.5%나 감소시켰다.

 

위궤양 치료 효과 : 오가피를 복용시킨 동물실험에서

61.1%의 위궤양 치료효과가 입증되었다.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 5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오가피 엑기스를

30일동안 복용시킨 후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사한 결과 평균 30% 떨어졌다.

활성성분 폴리사카라이드(Polysaccharide)가오가피속 식물의 뿌리보다

열매가 3.5배나 더 함유하고 있다.

 

음력 5월과 7월에는 줄기를 채취하여 쓰고, 음력 10월경에는

뿌리를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뒀다가 약으로 쓴다

구복(久服 장기간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는 데, 뿌리와 줄기를

달여 일상의 술을 빚듯 하여술 술을 만들어 복용하여 보익(補益)하는 데 쓰고,

혹은, 탕으로 달여 차 대신에 음용하기도 하는 데, 세상에는

오가피주(五加皮酒)나 오가피산(五加皮散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복용하고 요절하지 않고 오래산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ㆍ작성자 maum
ㆍ작성일 2008-11-29 (토) 10:53
ㆍ추천: 0  ㆍ조회: 1767      
ㆍIP: 210.xxx.1
오가피 효능
오가피 효능>
오갈피나무,, 인삼의 조상인 나무.. 그래서 천삼(天參) 이라고 하는 나무.. 인삼보다 인삼의 맛이 강한 맛이 나는 오갈피나무,, 차로나 인삼의 대용으로나 다양하게 활용, 대단한 가치가 있는 먹거리 식물로 조금씩 먹으면 맛과 향이 너무나 좋아...
갖가지 화학 물질의 독을 풀어 주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혈당치를 낮추고, 신경장애를 치료하고, 지구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뇌의 피로를 풀어주며, 눈과 귀를 밝게 하고, 모든 신체의 기능에 활력을 준다니....대단합니다.
본인이 농약에 중독되어 나흘을 꼼짝 못하다가 오갈피잎 한장 씹어 먹고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다.

오갈피 (술) 辛溫無毒..,, 간단한 정보.
소아가 3세가 되어도 걷지를 못하는 것을 걷게 함..
팔, 다리의 무력을 낫게 함..
다리, 팔, 허리가 연약한 것을 낫게 함..
허약한 몸을 힘이 생기게 하여 매사의 일 마다 지구력을 강하게 함..
기후나 환경에 의하여 허약을 낫게 함..
정력을 도와 뼈와 근육을 든든하게 함..
오로와 칠상을 낫게 함..
오래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노화예방이 됨

<오갈피나무 효능>
*. 본초강목.
심복상기복통(心氣上氣腹痛) : 심장이나 배가 아픈 모든 증상낫게 하는데 활용.
익기노벽(益氣勞 ) : 힘을 도와 다리 아픈 병과 힘이 없는 것을 낫게 함.
소아삼세불능행(小兒3歲不能行) : 소아가 3세가 되어도 걷지를 못하는 것을 능히 걷게 함.
저창음충(疽瘡陰蟲) : 음기(성기)의 종창과, 충을 낫게 함.
남음위낭하습(男陰 囊下 )음기(성기)와 고환이 위축되고 습기가 많아 축축한 것을 낫게 함.
소변여력(小便餘瀝) : 소변이 찔끔찔끔 나오는 것을 낫게 함.
여성음양급요척통(女性陰 及腰脊痛) : 여성의 자궁과 연관된 가려움과 요통과 요척통을 낫게 함.
양각동비(兩脚疼痺) : 양쪽 다리가 마비되고, 저리고, 아픈 것을 낫게 함.
풍약오완(風弱五緩) : 기후나 환경에 의하여 허약하여 진 것을 낫게 함.
허쇠보중(虛羸補中) : 허약하여 몸에 힘이 없어서 파리한 것을 낫게 함.
익정견근골(益精堅筋骨) : 정력을 가득하게 하여 뼈와 근육을 몸을 든든하게 함.
강지의(强志意) : 매사의 일 마다 지구력을 강하게 함.
구복경시내노(久服輕身耐老) : 오래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여러 가?노화예방이 됨.
파수악풍혈(破遂惡風血) : 몸에 기후나 환경에 의하여 나쁜 피가 몸에 있는 것을 없게 함.
사지불수(四肢不遂) : 팔 다리가 힘이 없어 들지 못하는 것을 낫게 함.
적풍상인(賊風傷人) : 심한 역풍(바람)에 의하여 몸이 상한 것을 낫게 함.
연각비요(軟脚臂腰) : 다리, 팔, 허리가 연약한 것을 낫게 함.
주다년어혈재피기(主多年瘀血在皮肌) : 피부병과, 기육에 오래도록 나쁜 피가 있는 것을 낫게 함.
치비습내부족(治痺 內不足) : 습기에 의한 병으로 저리는 병, 부족한 것을 낫게 함.
명목하기(明目下氣) : 흥분된 기를 내리게 하고, 눈을 밝고 맑게 함.
치중풍골절변급(治中風骨節痺四肢變急) : 중풍으로 뼈마디, 팔, 다리가 저리고 변형된 것을 낫게 함.
오로와 칠상(五勞七傷補) : 오로와 칠상의 상태를 도움.


오로와 칠상 이란
오로
의지(志勞) : 마음 뜻이나.. 감정과 대립되는 정신적 작용이 지나쳐 의지력 상실..
사노(思勞) : 여러 가지 일에 대한 생각과 근심이 과하면 넋을 일음 ..
우노(憂勞) : 우울한 상태가 지나치면 우울증이 됨..
심노(心勞) : 지극한 마음의 피로(심하면 의식장애가 생김)..
피로(疲勞) : 정신이나 육체 지나친 활동으로 지쳐서 피로가 회복이 안 되는 상태.
칠상
방로생비뇨심신(房勞生秘尿心腎) : 지나친 성교 또는 대소변을 너무 참으면 심장과 신장의 장애.
로역기포비위(勞役飢胞胃脾) : 지나친 정신적 육체적 노동이나 굶고, 과식하면 비장과 위장의 장애.
구시혈상(久視血傷) : 눈으로 사물을 지나치게 오래도록 바라보면 피가 상함.
구와기상(久臥氣傷) : 지나치도록 오래 누워있으면 기 힘이 상함.
구좌육상(久座肉傷) : 지나치게 오래도록 앉자 있으면 기육이 상함.
구립골상(久立骨傷) : 지나치게 오래도록 서 있으면 뼈가 상함.
구행건상(久行筋傷) : 지나치게 오래도록 걸으면 근육이 상함.
양주음(釀酒飮) : 술을 담아 먹으면
치풍비사지련급(治風痺四肢 急) : 사지가 갑자기 구불어 지는 것을 낫게 함.
작말침주음(作末浸酒飮) : 분말을 하여 수과 함께 먹으면
치목벽안(治目僻眼.. ) : 눈곱끼는 것과 눈이 침침한 것을 낫게 함.
엽작소식(葉作蔬食) : 채소처럼 먹으면
거피부풍습(去皮膚風濕) : 풍습성 피부염을 낫게 함..


또한 염증을 억제시키며 그래서 암세포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밖에 성인병 치료와 혈압조절, 혈당조절, 다이어트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방사능 병을 예방, 치료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점점 기운이 쇠잔해가는 노인들에게는 몸을 보호하고 활기있게 해준다. 오가피는 이렇게 거의 모든 질병에 약효를 나타낸다.

6.특징

항암, 간기능장애, 지방간, 동맥경화, 신경장애, 신경통, 관절염,요통, 신경정신장애, 특이체질, 피부병 등 가시 오가피는 신체 전반의 운동효과를 일으키는 작용을 하므로 노화방지,당뇨 등에 탁월하다.

오가피가 현대인의 성인병을 퇴치하는 명약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경희대 약대 육 창수 교수는 오갈피의 성분과 약리 작용을 분석한 결과 간기능 보전과 해독작용, 면역기능 향상, 항암 및 항염증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당뇨 관절염 신경통과 혈압 등에도 효과가 있었다.
육 교수는 스트레스 해소와 노화방지는 물론 강정작용이 뛰어나 러시아 독일 일본 등에서는 건강음료로 각광받고 있으며 운동 선수들이 꾸준히 먹으면 기록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구 소련은 모스크바 올림픽 당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오갈피 엑기스를 마시게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는 연구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중앙대 약대 황 완균 교수는 오갈피와 강정제로 많이 쓰이는 두충(杜沖)을 혼합, 흰쥐에게 투여한 결과 체중감소와 지구력 향상 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황 교수는 오갈피와 두충의 액체추출물을 2대1로 혼합하여 투여한 결과 체중감소 효과가 최15가 감소 되었다는 설명...

피부미용에는
땀흘린 피부에 활력주자 스포츠화장품 입지 굳혀 "국내 화장품업체들이 자사 제품을 내놓기보다 수입브랜드에 의존하고 있을 때 코리아나가 스포츠화장품 시장의 잠재력을 읽고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 같습니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팀 김기학계장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간파하고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 스포츠 이온화장품 아스트라21의 성공 비결이었다고 말했다.아스트라21은 현대인들이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점차 레저,스포츠 활동을 중시하는데다,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했다.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는 수분과 함께 미네랄 성분을 잃게 돼 수분부족과 이온불균형 현상이 생긴다. 아스트라21은 스포츠나 환경오염,스트레스,과로등으로 인해 수분과 이온에 불균형이 생기고 활력을 잃은 피부에 신선한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초기에는 남녀 기초제품을 중심으로 제품이 나왔으나 지금은 메이크업 제품,목욕용품 등이 출시되어 토털 스포츠 화장품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화장품 속의 머린(marine)미네랄 성분이 피부의 수분과 이온균형을 유지해 주고,오가피 추출물이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을 도와줌으로써 피부 변화에 능동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 김계장의 설명이다.
아스트라21은 스포츠를 즐기는 시즌이 아닌 겨울인데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월평균 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언론 보도
신동아 2000년 3월
대한생약학회 심포지엄
조선일보 1995년 10월 1일
1997.8.30 조선일보 第 23811號
보건신문 1998년 3월 23일
여성중앙 `99. 10월호
1999년 5월 3일 월요일 -모닝국제
경향신문 2000년 1월 24일
조선일보,중앙일보에 특집보도
동아일보 1999년 11월 30일
생활 건강정보
1999년 3월 5일 금요일-사람과사람
feel 건강정보
QUEEN `98.5월호
KBS 건강 365 1999.4월호
건강식 탐방
보건신문 1998년 6월 1일
가시오가피(가시오갈피)나무(두릅나무과, Acanthopanax-Senticosus
(영) Five Leaf Aralia (漢) 五加皮) : Acantho(가시나무) panax(만병을 치료)
구 소련아카데미 Brekhman 박사와 Dardymov 박사의 발표논문 요지
가시오가피는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증대시켜 주는 촉진작용, 혈압을 정상화시키는 작용, 증가된 혈당치를 감소시켜 주는 작용을 지니고 있다.
생체기관의 환경적응(Adaptogenic)내지 방어력을 길러 주는 대표적인 보재이다.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작업은 모든 생리기관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생체기능 상태를 가장 잘 평가하는 것은 인간의 작업능력(육체적, 정신적)이다. 우수한 촉진제는 인간의 작업능력을 증대시키면서도 흥분작용이나 인체 내부기관의 바람직하지 않은 변화 내지 대사과정의 변화를 초래치 않는 보재이다. 가시오갈피는 인간의 능력, 특히 악조건에서의 작업능력 증대는 생체 저항력 증대에 대한 증거이며, 현재까지 알려진 모든 Adaptogenic action중에서 가장 신빙성 있는 효과이다.
가시오갈피는 뛰어난 촉진작용을 지니고 있는 동시에 상술한 모든 장점을 지니고 있는 보재이다. 가시오가피의 촉진효과는 식욕증진, 체중조절, 불면개선, 혈중 헤모글로빈의 증가를 수반한다. 가시오가피의 촉진작용과 강장효과를 임상적으로 고찰해 본 결과 인간의 정신적인 작업능력이 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개선된다.

가시오가피 주성분 및 연구논문결과
1. Acanthoside D(아칸소사이드 디)의 효능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I. Brekhman 교수팀(Lioydia. 32(1). 1969)
SUA₃₃(생체활력지수) 인삼보다 평균 56.5 증대
세포 활성 202 향상
⊙미국 루이지애나 대학교 B. Hacker 교수팀(J. Pharm. Sci.Vol.73(2).1984)
백혈병(항암) 억제 작용 67
⊙독일 뮨헨 대학교 H. wagner 교수팀(Phytomedicine Vol.l.1994)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유의성 인정)
전립선 활성과 정낭 증대 효과
⊙일본 동경대학교 H. Saito 교수팀(Sho.Zas.39(3). 1985)
정력 증대 300 (교미 회수)
학습력 향상 77 (동물 실험)
⊙일본 가구엔 대학교 S. Nishibe 교수팀(Chem.Pharm.Bull.38(6).1990)
수영 지속 효과 200
⊙일본 호카이도 대학교 T. Fujikawa 교수팀(Biol.Pharm.Bull.19(9).1996)
위궤양 61.6 억제
⊙독일 분자생물학 연구소 B. Bohn 교수팀(Arz. For. D. 37(Ⅱ).Nr.10.1987)
T 세포 77 증가 (임상 실험)
백혈구 26 증성 (임상 실험)
2. Chisanoside (치사노사이드)의 효능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육창수 교수팀 (Yakhak hoeji Vol. 35(3). 1991)
증류수 용매를 이용한 Chiisanoside 분리
Glutamic acid 함량 곡류보다 10배 확인
⊙경희대학교 동서약학연구소 육창수 교수팀(Yakhak hoeji Vol. 40(3).1996)
항암 효과 60.8
신독성 : 50uM에서 Cisplatin보다 1/10수치(항암제 유망)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한덕룡 교수팀 (Chun. J. Pharm Sci. l. 1987)
탐식 촉진 작용 : 대조군보다 82.9 향상
인삼보다 34 촉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김창종 교수팀 (Yakhak hoeji Vol. 24(3). 1980)
혈당저하 작용 30
간비대 억제 42.6
생존율 20 증가

<인터넷에서 펌>

 

 

오가피 효능의 진수는 ‘열매’서 나온다

홍경희기자2005.11.17 18:11:11

한의학에서 인삼과 견줄만한 효과가 있다고 해서 ‘천삼(天蔘)’으로 불리기도 하는 오가피의 효능을 극대화시킨 오가피 열매가 개발, 상품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져 업계는 물론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가피 또는 가시오가피의 효능에 대해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실로 대단하다. 예로부터도 ‘불로장생하며 신선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보물’이며, ‘인삼과 녹용을 능가하는 신비의 보물’로 표현되고 있을 정도로 명약으로 평가된다.

공주교대 조선행 박사 세계최초 개발
그동안 가시오가피와 일반 오가피는 뿌리와 줄기의 껍질을 약재로 사용했다. 그런데 최근 뿌리와 껍질보다 효능을 극대화한 ‘천래실 오가피 열매’가 출시됐다. 천래실 오가피 열매는 오가피의 효능을 가장 많이 함유한 오가피 열매를 상품화한 것으로, 오가피의 열매를 개발, 상품화하는데 이어 열매의 농축발효에 성공한 제품이 시장에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제품은 오가피 권위자인 공주교대 조선행 박사와 서울대 천연물 과학연구소 신국현 박사팀이 공동 개발했고, (주)디비아이 코리아(회장 구본익 www.dbikorea.co. kr)가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고 시장 선점에 나섰다. 최근 가시오가피가 성인병과 현대병의 예방과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는 연구 논문들이 국내는 물론 세계 약학계에서 제기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래실 오가피 열매’는 오가피 연구소 조선행 박사가 품종을 감정하고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 신국현 박사가 성분을 인증했다. 여기에 사용된 오가피 열매는 세계 최초의 특허품종에서 수확했으며, 이 품종은 조선행 박사가 20여 년간 연구개발에 매진한 끝에 탄생했다. 조선행 박사는 오가피 연구 20년, 열매에 관한 연구 16년 끝에 세계 최초로 오가피 열매의 우수품종 재배법, 유효성분 추출방법과 제품제조기법의 특허출원을 했다.

조선행 박사팀은 90년대 초 오가피 재배농장에 날아든 새와 흑염소들이 줄기나 잎 대신 열매를 즐겨 먹는 것에 착안, 우량 품종 개발에 몰두한 결과 대량 생산이 가능한 7종의 우량품종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싶어도 야생 채취에 의존해 생산량이 극히 미미하기 때문에 연구수행에 필요한 시료조차 확보하기 어려웠다. 열매에는 700품종이 있으며 재래종 당도가 9%인 것에 비해 새롭게 개발한 우량품종은 13%가 훨씬 높다.

특히 오가피 열매는 가시오가피 뿌리의 주요성분과 일반오가피 잎의 주요성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활성성분 폴리사카라이드(Polysaccharide)가 오가피 속 식물의 뿌리보다 열매가 3.5배나 더 함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일 새롭게 선보인 ‘천래실 시크리트’는 특허 공법인 오가피 유효성분 추출방법을 사용, 농축발효한 것으로 소화흡수가 좋아 오가피 유효성분의 이용가치를 더욱 높였다.

인삼, 녹용을 능가할 만한 약효성분 입증
오가피 열매에 대해서는 과거 고서에서 현재의 논문까지 그 효능을 입증하고 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오가피 열매를 ‘延年不老仙經藥也(연경불로선경약야)’로 ‘나이가 들어도 늙지 않고 신선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명약’이라고 전했다. 중국 이사진의 ‘본초강목’ 중에는 ‘오가피 열매가 오가피의 진수인데, 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그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구 소련, 브레크만 박사가 발표한 연구논문에는 ‘오가피 열매가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활성화시켜 줄 뿐만 아니라 독성이 없으며 장기 복용하면 노화를 방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다’고 적혀 있다.

구체적인 오가피 열매의 효능은 간기능 개선, 당뇨병 혈당치 억제작용, 암 예방은 물론 근육통, 관절염에 효과가 크다. 그 외에 성호르몬의 분비 촉진으로 피부미용과 비만에 좋고, ‘천연 비아그라’로 통할 정도로 정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진다.

이 제품개발에 참여한 서울대 천연물 과학연구소 신국현 교수는 “오가피 열매는 유용성분이 월등히 높게 함유돼 있다는 사실은 이미 독일 연구자들에 의해 밝혀졌다”면서 “한약재 가운데 인삼, 녹용을 능가할 만한 약효성분들도 과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오가피 열매의 과학적 입증을 제시했다. 신 교수는 또 “오가피열매가 지방간, 당뇨, 전립선 등에 좋고 특히 정력증강 효과가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인터뷰> (주)디비아이 코리아 구본익 회장
“고객들의 감사 전화 받을 때 가장 뿌듯합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오가피 열매로 만든 건강식품 ‘천래실’이 개발 4년 만에 우여곡절을 겪고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천래실의 상품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주)디비아이 코리아 구본익 회장을 만났다.

-기존 가시오가피 제품이 많은데, ‘천래실’ 오가피가 갖는 특성은 뭔가.
시중 다른 제품들은 오가피의 뿌리나 잎으로 만들어졌으나, 효능이 3.5배 이상이나 높은 열매를 이용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이미 특허권도 있고 시장 파급력이 기존 제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다.

-효능이 그렇게 높다면 다른 업체에서도 비슷한 개발을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오가피 연구에 20년을 바친 조선행 박사가 이미 오가피 열매에 대한 특허권을 따 놓았었다. 그리고 일반 오가피나무로는 열매를 추출하기 어렵다. ‘천래실’은 오가피나무를 특수 개량해서 열매가 많이 달리고 굵고 당도도 4~5% 높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래서 생긴 어려움도 많았다. 개발은 4년 전에 했는데 지난 6월에야 출시가 된 것도 그런 이유다. 경쟁회사가 제품 출시를 못하게 소송을 걸어 법정 싸움이 일어났었는데 올여름 대법원에서 승소했다.

-어떤 분들이 복용하면 좋은가.
솔직히 제 자식 자랑하는 것 같겠지만, 만병통치약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남녀노소 누가 먹어도 좋은 건강식품입니다. 이미 효능은 국내외 연구진들에 의해 수도 없이 알려진 사실이고요. 혈액순환에 좋고 악성변비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 피부미용, 정력 증강에 월등히 좋습니다.

-시장의 파급력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나.
가시오가피가 좋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고, 그것보다 효능이 3~4배 높은데 가격은 비슷한 수준이니 소비자에겐 더할 수 없는 최상의 상품인거죠. 아직 본격적인 시동도 걸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한번 구매하신 고객들이 입소문을 내주고 있어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반응은 어떤가.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접하고 나서 어디가 좋아졌다, 달라졌다면서 전화가 왔을 때 돈을 떠나 상당히 마음이 흐뭇하고 보람스럽다.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거라면 같은 사업을 해도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나.

-향후 계획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대리점과 지사를 모집하면서 전국적인 판매망을 늘릴 계획이다. 현재 서울과 부산 대구 경북에 지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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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의 효능 조회수:135 l 10.11.28 22:04
글쓴이 : 박동환(dongnam777) . 동호회주인 http://cafe.invil.org/addr/ehdska/8897/337798/

 오가피란?



오가피는 오갈피라 고도 불리는 식물로 학명은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이다.
즉 (ACANTHO)라는 가시가 있는 나무이고 (PANAX) 는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므로 '만병을 치료하는 가시가있는 나무이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높이는 3m에 달하고 뿌리 근처에서 많이 갈라지며, 작은 가지에 털과 가시가 없다.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3∼5개이고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길이가 2.5∼8.5cm, 폭이 8∼31mm이고 양끝이 뾰족하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주맥에 잔털이 있으며, 뒷면은 연한 녹색이고 맥 위에 잔가시와 갈색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겹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길이가 3∼7cm이며 털은 없으나 가시가 있다.
꽃은 여름에 피고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작은꽃자루가 짧아 둥근 머리 모양이고 흰색 털이 있다.
꽃받침조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털이 있다. 꽃잎은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뒤로 젖혀지며,
암술대가 2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핵과이고 길이 6mm의 타원 모양이며 10월에 검은 색으로 익는다.


한방에서는 뿌리와 나무의 껍질을 약재로 쓰는데, 근육과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사지마비·하지 무력감·골절상·타박상·부종 등에 효과가 있다.한국 특산종으로 중부 지방 이남에 분포한다. 오가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인삼, 두릎과 같은 과에 속한다.
오가과에 인삼,산삼,오가피라고 보면 인삼,산삼은
음지식물이고 오가피는 양지식물이다.


명칭의 유래

오가피라고 불리는 고전 생약은 현대병의 예방,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오가피의 학명은 '아칸토 파낙스'다. 아칸토는 가시나무, 파낙스는 만병치료를 뜻한다.
오가피는 구소련 과학
아카데미의 브레크만 박사가 연구 논문을 발표한 후 구소련, 일본, 중국 등지에서 연구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부터 약용으로 쓰여왔지만 인삼에 대해서는 잘 알면서도 오가피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 이유는 생약학계에서 오가피의 약효와 성분에 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약학자들이 적었고 오가피 나무가 희귀할 뿐 아니라 인공재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요성분

오가피의 주요 성분은 근피와 수피에 isofraxidin, sesamin, friendelin, olysaccharides 및 eleutheroside A, B, C, D 등이 함유 되어 있고, 잎에는 eleutheroside I, K, L, M 및 iwujianosides A, B, C, D등이 분리 동정 되었으며, 일반 성분으로 잎과 뿌리에 비타민 및 미네랄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한국 토종 오가피의 특징

지금 까지 알려진 자생 오가피는 러시아 1종, 중국 7~8종, 일본은 3종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한반도산은 최근 발견된 2종을 포함해 모두 18종에 이르는데 이 가운데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특산물이 8종이다.
지리오가피, 섬오가피, 흰털오가피, 참오가치, 개오가치, 중부오가피, 차색오가피, 서울오가피가 바로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오가피들이다.
오가피나무는 우리나라 특산으로서 주로 남부지방에서 자생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 4미터에 달하며, 잎은 호생하고 3~5개 소엽으로 된 장상복엽이다.


꽃은 자색이고 소화경이 길고 털이 적다. 장과는 구형에 하관이 넓고 꽃은 7~8월에 핀다.
산에서 자생하는 오가피는 골이 깊고 습한 곳에서 자란다. 다 크면 크기는 2~3m정도이고 열매 색깔은 검정색에 가까운 적갈색을 띠며 인공적으로 재배할 때에는 5~6년을 키워야 수확을 한다.
오가피를 씨로 심을 경우네는 습도나 지형이 오가피나무와 맞아야 되는데 오가피 나무는 추위에 강하다.
북한 과학자들은 오가피의 약효를 1928년
페니실린 발견과 같은 '혁명' 이라고도 하며 오가피의 별칭은 천삼 (天參)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실린 오가피의 효능


※
동의보감 : 조선시대 최고의 어의였던 허준이 광해군 때까지의 한의학의 연구 성과를 총 정리, 집성한책으로서 지금까지도 이름을 떨치고있는 한의학의 명저이다.)

▷ 性溫, 味辛苦, 無毒. 補五勞七傷, 益氣, 添精, 堅筋骨, 强志意, 男子陰, 女子陰痒, 療腰脊痛, 兩脚疼痺, 骨節攣急, 小兒三歲不能行, 服此便行步.
오가피는 약성이 따뜻하다. 맛은 맵고 쓰며 독이 없다. 오로(五勞) 칠상(七傷)을 보하고, 기운을 더하며 정(精)을 더한다.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정신력을 강하게 한다. 남자의
발기부전과 여자의 음부소양증을 다스리며, 허리뼈가 아픈 것과 양다리가 아프고 저린 것, 관절에 쥐가 나는 것, 하지무력증 등을 고친다. 어린아이가 3살이 되도록 걷지 못할 때 오가피를 달여 먹이면 곧 걸을 수 있게 된다.

▷ 治風, 補虛, 又治風痺, 及痛風, 釀酒飮之, 名曰五加皮酒.
풍병(風病)을 치료하고 허약한 것을 보해 주며, 또한 風痺((통증이 온몸을 돌아다니듯 아픈 병증))와 痛風((전신 관절이 무겁고 몹시 아픈 병증))을 치료하는데, 술을 빚어 마신다. 이 술 이름을
오가피주라고 한다.


▷ 久服, 輕身, 耐老. 煮根莖, 如常法釀酒服, 主補益, 或煮湯以代茶飮亦可, 世有服五加皮酒散, 而獲延年不死者, 不可勝計.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뿐해지고 노화가 억제되는데, 뿌리와 줄기를 끓여서 술을 빚어 복용하면 보익작용을 한다. 또는 끓여서 차 대신 마셔도 좋다. 세상에는 오가피술이나 오가피 가루를 복용하여 건강하게 장수한 사람이 매우 많다.

▷ 治腰脊痛, 及腰痛, 細 酒浸服之.
허리의 척추가 아픈 것과 요통을 치료한다. 잘게 부수어서 술에 담가 복용한다.

▷ 療虛羸, 能肥人, 釀酒服, 或煎服幷佳.
허약하고 몹시 마른 것을 치료하여 살찌게 한다. 술을 빚어 복용하거나 달여서 복용하거나 모두 좋다.

▷ 堅筋骨, 或煮服, 或釀酒久服.
근육과 뼈를 견실하게 한다.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을 빚어서 오랫동안 복용하면 좋다.

▷ 療·脚弱, 釀酒服, 或水煎如茶飮之.
위벽((사지가 연약하여 걷지 못하는 병증))이나 다리가 허약해진 것을 치료한다. 술을 빚어 복용하거나 물에 끓여서 차처럼 마신다.

▷ 補五勞七傷, 補虛損, 多取酒漬服, 或釀酒服, 又煎如茶常服, 皆佳.
다섯가지의 과로상((오래 보거나 오래 눕거나 오래 앉았거나 오래 섰거나 오래 걷는 등의 과로로 인해 간·심·비·폐·신의 오장이 손상된 것))과 일곱 가지의 손상된 것을 보충해 주며, 허약해지고 손상된 것을 보충해 준다. 술에 담궈 우려내어 복용하든 술을 빚어 복용하든, 또는 차처럼 끓여서 늘 복용하든 모두 좋다.

▷ 治小兒三歲不能行, 取皮細末, 每取一錢, 粥飮調, 次入好酒少許, 服日三, 便行走.
어린 아이가 세살이 지나도록 걷지 못할 때 오가피를 곱게 가루내어 매번 3∼4g 정도를 죽에 잘 섞은 다음 좋은 술을 약간 타서 하루에 3번씩 먹이면 곧 걷게 된다.

▷ 五月七月採莖, 十月採根陰乾(<本草>). 上應五車星精而生, 故葉五出者佳.
5월 7월에 줄기를 채취하고 10월에 뿌리를 채취하여 그늘에 말린다. 위로 오거성의 정기를 감응하여 생겼으므로 잎이 다섯인 것이 좋다.

▷ 延年不老, 仙經藥也(<入門>)
나이를 늘려 늙지 않게 하는데, 신선들의 경전에 나오는 약이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 실린 오가피의 효능


"한 묶음의 자오가(가시오갈피)를 얻는 것이 한 마차의 황금을 얻는 것보다 났다."

심복산기복통 - 심장, 복부, 아랫배에 통증이 있는 것.
익기요벽 - 신체의 기를 높여주고 발을 절을 때
소아삼세불능행 - 아기가 태어나서 3세가 되어도 허약하여 잘 걷지 못할 때
저창음식 - 종기와 부스럼등 피부병
남자음위 - 임포턴스(발기부전증) 기가 허하여 부실할 때

낭하습 - 낭습(불알) 밑에 축축하게 습기가 생기는 증세
소변여력 - 오줌을 눌 때 시원하게 못누고 찔끔거리며 누고나도 덜눈 것 같이 여겨지는 병
여인음양 - 여인의 생식기주변과
생식기가 가렵고 지저분하며 냉이 생기거나 심한 상태
요척통 - 허리와 척추가 쑤시는 통증
양각통비풍약 - 두 다리가 아프고 쑤시며 통증이 오고 오그라드는 것

오완허리 - 몬이 허약해지고 수척해지는 것
보중익정 - 위를 보해 주고 정력을 좋게 해준다.
견근골 - 근육과 뼈를 든든하게 해준다.
강지의 - 정신을 맑게 하며 의지력을 높게함
구복경신내로 - 오래 장복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는 것을 방지해 줌 (
주름살이 없어지고 늙지 않는다)

파축오풍혈 - 몸안의 나쁜 피를 맑고 깨끗이 다스려준다.
사지불수 - 손과 팔, 발과 다리를 합쳐 마음대로 못 움직이는 것.
적풍산인 - 풍이 걸려 신체를 마음대로 못 쓰는 것.
연각궤요 - 허리 아프며 양다리에 힘이 없고 약하며 아픈 것
주다년어혈재피기 - 사고 또는 여러 원인으로 다쳤거나 상해서 생긴 몸안에 어혈이 오래되어 피부 와 살 그리고 여러부위에 남아 있어 시도 때도 없이 아픈 것 (기후가 나빠지거나 습하고 추우면 더하다)

치비습내부족 - 신체가 저리고 습하여 괴로울 때 치료를 해줌
명목하기 - 눈이 침침한 것을 맑게 해주고 기가 위로 올라가 괴로울 때 기를 아래로 내리게 한다.
치중풍골절련급 - 중풍을 다스리고 골절이 생겨 아픈 것을 치료하며 손발이 비틀리는데 쓰임.
보오로칠상 - 오로와 칠상을 치료한다. (동의보감 용어해설의 오로, 칠상 참고)
양음주 - 술을 많이 먹거나 숙취한데 쓰임
치풍비사지련급 - 풍을 맞아 사지가 뒤틀리고 마비가 되어 거동이 불편한 때 치료를 해줌.

신농경초본에 실린 오가피의 효능

오늘날 우리들이 상용하고 있는 한방 약재의 대부분은 신농시대에 발견된 것이다.
이
신농본초경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고대 중국의 약재에 대한 평가 기준은 (신체에 부작용을 수반하지 않고 장기간 복용이 가능하며 그에 따라 허약 체질을 개선하는 데)두었다.
신농본초경에서는 365종류의 약에 대해 분류하고 설명하고 있다.
약용식물은 물론이고 동물성 약과 광물성 약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이것을 약효에 따라 상품(上品), 중품(中品), 하품(下品)으로 분류 하였다.

상품은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으로 장기간에 걸쳐 복용해도 좋고 불로장수, 경신익기(輕身益氣), 의지력 강화를 원하는 사람이 먹는 약이다. 상품에는 오가피, 두충, 인삼, 감초, 지황, 시호, 계피, 우황, 영지 등 120종의 약초가 있다.
중품은 질병을 막고 체력을 보충할 목적으로 쓰는 것인데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서 적절히 배합해 쓰도록 되어 있다. 생강, 갈근, 마황,
목단피 등이 중품에 속한다.
하품은 구급약이라 할 만한 것으로 병을 고치는 목적만으로 쓰이며 부자, 빈하, 도인 등이 이에 속하는데 장기 연용을 엄하게 금하고 있다.

 

오가피 주의사항.

 

1. 음허이고 열이 심한 경우에 신중히 복용하여야 한다.

   음허 : 음액(陰液: 정액)이 부족한 증상. 손, 발, 가슴에 열이 나는데

    특히 오후에만 열이 오르고 대변이 굳으며 입 안이 건조하다


2, 아랫부분에 풍한습사가 없이 열이 있는 경우 적합하지 않다. 

3. 간장과 신장이 열이 있는 경우에는 금한다.

4. 열성질병, 전염병,고혈압,가슴활랑거림,심장병에 조심해서 쓴다

 

 

오가피효능
작성자   장상건 조회수   2194
작성일자   2007-03-09
첨부파일  
Content (내용)
본초강목




(본초강목은 중국 명나라시대의 명의 이시진이 저술한

한방의서로 중국은 물론 미국 일본 란국등 오늘날에

세계 각국나라에서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고전의서이다.)




우선 본초강목에서는 한줌의 가시오가피를 얻으니

한마차의 보화(금옥)보다 낫구나라고 극찬한다.








않았다.

1. 우리몸의 세포들의 분열과 혈행의 방해를 주도하는

요산의 중화작용이 강하며

꾸준하게 장복하게 되면 몸이 가벼워지고

노화를 방지하며 몸안의 나쁜 피를 맑게 다스려 준다.




2. 어린 아이가 태어나 3세가 되어도 걷지 못하는 허약체질에 좋은 약재이다




3. 오장육부의 세포들을 원활하게 하는 특별한 약효가 있으며

조혈의 기능으로 최고로 꼽고 싶다.




4. 심장 복부와 단전에 통증이 있을때, 신체의 기운을 높혀주고 발을 절을때




5. 몸에 종기와 부스럼등 피부병




6. 남자의 임포텐스(발기부전증)와 기가 허하여 부실할때




7. 낭습밑이 축축하게 습기가 생기는 증세




8. 소변시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고 후에 덜 배설한 느낌이 있는병




9. 여인의 생식기주변과 생식기가 가렵고 지저분 하여 냉이 생기거나 심한 상태




10. 허리와 척추(등뼈)가 쑤시는 통증 그리고 통풍에도 좋다.




11. 중풍환자에게 아주 큰 도움을 준다













>

다음은 동의보감에의 가시오가피 효능




동의보감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최고 의서이며

의학도의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가시오가피는 성분이 따뜻하고 맛이 맵고 독이 없고

오로와 칠상을 보해주며 익기와 첨정을 하고

견근골(골격)하며 견지의하고 남자의 음위와 여자의 음양을

치료하고 허리와 척통(등뼈의 통증) 및 양다리의

통비에 골절의 연급위벽을 낫게하고

어린이가 3세에도 걷지 못하는데

이것을 먹으면 바로 걸어다닌다.




위로 오차성의 정기를 응하여 나기 때문에

잎이 5개가 나는 것이 좋고

오래 살고 늙지 않으니 선경약이라 한다.










토종 오가피의 모든 것




오가피의 주성분

“티사노사이드” - 면역력 강화.

“티사노사이드” 성분이 유해 세균을 잡아먹는 탐식세포를 인삼보다 28%나 더 증가시켜 신체의 면역 기능을 크게 높여 준다는 사실이 실험결과 나타났다.




“아칸토사이드성분” - 간기능 회복효과

오가피 줄기와 뿌리의 아칸토사이드는 간손상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탁월해 “쥐” 실험결과 간염증 지수인 GOP, GPT를 20% 이상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덕용 박사의 토종 오가피 설명회 중에서.




최근 관절염ㆍ요통에 대한 효과가 확인되고 있으며, 동맥경화ㆍ항암효과에 대해서도 주목 받고 있으며 당뇨ㆍ류마티스에 좋다.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약학박사 한덕용(전 중앙대 약대학장)교수의 오가피 연구결과발표회에서.




우리선조들이 만병통치약으로 자연 속에서 찾아낸 신비의 영약! 오가피!

오가피는 오가피 나무. 두릅나무과의 등속식물의 뿌리, 줄기, 가지의 껍질을 말한다.

오가피의 학명은 아칸토파낙스 센티코수스이며, ACANTHO(나시나무)와 PANAX(만병통치)라는 뜻의 합성어다.




오가피는 60년대 구소련의 과학아카데미 생활활성물질 연구소에서 오가피는 인삼보다 효능이 더 뛰어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세계의학계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시베리아의 인삼이란 이름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고전의서의 기록에는

『본초강목』 “한줌의 오가피를 얻으니 한마차의 금옥보다 낫구나”

『동의보감』 “(오가피를 먹어) 수를 더하고 늙지 않으니 시로 신선의 약이구나”

『신농본초경』 “오래 먹으면 몸을 가볍게 하고 늙음을 견디게 해준다.”

인삼과 함께 산삼을 대신할 약초라는 뜻으로 제 2의 산삼이라 불리 우기도 했던 오가피!




나라별 서식 종은 중국에 7종, 일본에 3·4종, 소련에 1종, 우리나라에 17종 이 있다. 토종 오가피로는 흰털오가피, 섬오가피, 민가시오가피 등이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오가피의 유효성분으로는 스테로이드(콜리스테롤 증가억제), 세사민(노화방지), 쿠마린(혈압강화, 진정효과), 인삼의 사포닌효과와 비슷한 시린진(피로방지) 등 현대인들에게 가장 고민거리인 성인병을 치료하는데 유효하다.




고전의서에 기록된 오가피의 효능으로는

보증익정 : 정기를 올려 주는 기능

강지의 : 의지력, 힘을 강화

경신내노 :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음

사지불수 : 손과 발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 경희대 한약과 육창수 박사(약대 학장)의 설명.




오가피에 대한 세계 각 국의 연구사례

60년대 : 러시아 - 극동지구의 새로운 약초로 약리성분이 뛰어남.

70년대 : 일본 - 강장효과, 관절염, 신경통에 특효.

80년대 : 독일 - 한국산 오가피의 우수성 입증

(노벨 수상자, 뮌헨대학의 와그너 박사)

90년대 : 미국 - 암환자, 방사선치료와 복합치료연구(쿠핀 의학박사)

우리나라는 지난 70년대 스포츠선수를 통한 오가피 임상실험을 토대로 현대적 의학개념으로 오가피연구가 본격화 되었다.




오가피의 지표물질인 아칸토사이드D 성분은 각종 생리현상활성화, 간기능 활성화에 유효하다.

※ 수신오가피연구소 이흥재 소장의 설명.




『제2의 인삼 오가피』

1982년 독일 뮌헨대의 와그너박사팀은 중국산오가피, 러시아산오가피, 한국산오가피를 대상으로 성분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한국산오가피에서 토종오가피의 주요 효능물질인 에스테로사이드D와 E, 지린긴이 다른 외국산에 비해 최고 6배가 많다는 것을 입증했다.




오가피의 주요성분인 에스테로사이드 B는 정력증진 작용을 보이고 에스테로사이드 E는 항산화, 면역작용,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지린긴은 항지방간 연성작용과 해독작용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가피는 꽃, 열매, 잎, 껍질, 수피, 뿌리껍질, 글피 전부다 버릴 것이 없다.

다 약으로 사용한다. 그 중에서도 오가피 뿌리에 많은 성분이 있다.

식물에는 식물스테롤이 있는데 식물스테롤은 인체에 지방, 콜레스테롤이 축척되는 것을 예방하고 치료를 할 수 있는 성분이 오가피가 높다.




재배수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중에는 가짜인 두릅, 독활, 엄나무가 오가피로 둔갑해 유통되거나 형편없는 중국산이 유통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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